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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12 07:23
다니엘 3장 13절~23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559   추천 : 0  
(단 3:13) ○느부갓네살 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메삭아벳느고를 끌어오라 말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온지라
(단 3: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이르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한다 하니 사실이냐
(단 3:15)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단 3:16) 사드락메삭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단 3: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단 3: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세 친구를 풀무불에 던지다

(단 3: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메삭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단 3: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메삭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단 3: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단 3: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메삭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단3:19
(단 3:23) 이 세 사람 사드락메삭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지금 이 순간 꼭 드라마의 마지막 엔딩 부분인듯 합니다.

다음 편이 기대가 됩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이런 식이겠지요?

 

분명 이들은 본문 17절을 통해 확고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떤 것도 그들을 굴복시킬수 없는 믿음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어려움과 환난에 직면한 진정한 의인의 모습속에서 저들은 하나님이 누구인가를 보여준 큰 믿음의 사람들이 분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18절을 통해 한번더 저들의 믿음은 설령 나의 생명이 불구덩이 던져지더라도 나는 하나님을 포기 할수 없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소명으로 다가 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분명한 믿음과 굳은 의지로 아무것도 막을수 없는 것이 진정한 소명입니다.

 

나는 지금 그 소명을 위해 얼만큼 확신하고 어려움에 있어 그 소명이 어떻게 고백되며 무엇보다 나의 마음이

어떻습니까?

작은 일에 부딪혀서 힘이 들때 나는 쉽게 포기 할려고 하니 않습니까?

혹은 지금의 어려움으로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분명 처음과 나중이 되시며 알파와 오메가 되신 우리의 구주이며 생명이십니다

그런 주님이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 세우지는 않습니다.

또는 사망의 길로 몰아 세우지 않습니다.

 

주님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준비 되어있지 않은 하나님의 꿈을 갖을 수 있듯이

많은 성경의 위인들이 평범한 삶에서 하나니의 거룩한 삶으로 부르심을 받았던 거룩한 삶을 성경을 통해

보았듯이 우리는 분명한 하나님임을 알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에게 더 힘든 고난과 핍박이 있을 것입니다.(본문19절)

평소보다 더 뜨거운 불을 보여주며 저들에게 겁을 주며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너무 지금 나의 모습으로 보여주시는 본문의 내용입니다.

지금 직장도 그리고 내가 관계하고 내가 하는 모든 일에 나는 본문의 19절 처럼 더 뜨거운 불구덩이를 보여주며 하나님은 나에게 물어보고 계시고 사단은 나를 하나님을 부정하게 유도 합니다.

 

사단은 우리 가 힘든 시간들을 보내기를 원합니다.

아니면 아에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편안하게 고통업는 날들을 기대하고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합니다.

 

나는 다니엘의 세친구와 같은 믿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는 지금의 고통과 환난으로 혹시 적당히 기도 하고 적당히 말씀 보고 적당히 예배드리는 형식적인

삶을 추구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연 우리를 독생자 아들을 통해 눈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원하시는 진짜 삶이 무엇인지 오늘 하루 묵상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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