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매일 매일 묵상의 시간을 통해 감사의 고백과 제사)
24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25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26 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27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28 여러 나라의 종족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29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제물을 들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30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31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32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33 그리 할 때에 숲 속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임이로다
3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5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에서 건져내시고
모으사 우리에게 주의 거룩한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광을 드높일지어다
36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설마 먼길을 통해서 주고받던 서찰(편지)에서 유선 전화기 그리고 무선 전화기
그것도 모잘라 주머니 속에 있는 휴대폰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스마트 폰을 tv와 인터넷을 동시에
이 모든것은 과학의 발전이고 우리가 바라는 소망에 대한 현실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다시 오심은 어쩌면 위의 내용보다 더 정확한 진리 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눈에 보이고 느낄수 있는 우리가 바랬던 스마트 폰만 볼줄 알았지
실제적으로 그 전부터 약속하신 우리 하니님의 다시 오심을 모르고 살때가 많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그냥 말씀 이론이니까.
그냥 나는 모태신앙이니까..
그냥.... 이처럼 막연한 하나님의 다시 오심과 그리고 그의 놀라운 능력과 이적들 우리는 분명 인정하고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나의 행동은 어떠합니까?
오늘 본문에서 33절의 말씀에서 심판하러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분명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심판하십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좋으신 하나님 그때 그때 우리에게 은혜주시는 위로자 하나님만 찬양하고 경배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분도 우리 하나님입니다.
하지만 모든것을 죽일수도 살일수도 있는 심판의 하나님 진정한 위엄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겸손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 아이가 이쁘다고 안아주시기만 하겠습니까?
때로는 환난과 고난을 통해 꾸짖기도 하시는 우리 하나님..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