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고 인도 하심이 있습니다.
고로 각자에게 직분과 소명을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바울 또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도의 직분을 받습니다.
이처럼 아무것도 없고 성격도 별로 좋지 못한 바울또한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그의 삶이 변하게 됩니다.
비록 아무것도 없고 성격또한 다열질이고 내 멋대로 살아온 나의 삶에 주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에게
소명과 목적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형편없고 낮은 자존감의 내가 조금씩 감사를 할 수있음이
어찌 사람의 맘으로 가능하겠습니까?
그것은 분명 주님이 주신 성령의 인도 하심으로 나의 삶이 완전히 변해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와 평강 그리고 감사의 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1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예수의 사도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이 말씀이 가장 남았습니다.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고 무엇보다 선택받은 백성이 누릴수 있는 축복이 있습니다.
가슴이 설레 입니다.
맘에 근심이 있다가도 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설수 있는
주의 능력과 사랑에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귀한 소명과 목적을 겸손하게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여정 가운데 꼭 동역자를 보내주십니다.
결국
우리 인간의 눈으로는 절대 볼수 없습니다.
기도 하고 기도 하는가운데. 가장 겸손할때 볼수 있는 영의 눈을 뜨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