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람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아멘
요한계시록을 묵상하다 보면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처럼 모든 하나님의 방법은 끝없는
사랑(구원)의 손길이였습니다.
4절에서도 계시록이 끝나가는 쯤에도 계속적으로 하나님은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그렇지 못한 자들은 심판과 함께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도 나중도 그리고 끝없이 우리에게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오랜 기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멋대로 지내온 백성들은 하나님의 손길을 뿌리친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지옥불로 떨어지게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키지 못한 자들에 대한 죄들은 무섭게도 하늘에 사무친다고 할정도록
주님께서 기억하십니다.
주님은 오늘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도 포기 하지 않는데.. 어찌 너희들이 나를 포기 하느냐 라는 생각이 가슴에 응답하십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부르심과 감동을 13년이 걸렸습니다.
분명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백성이고 사랑받기 합당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에도 어찌 우리가 서로 심판하고 용서 못합니까?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모든걸 갖고 계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왜 기적을 안 보이겠습니까?
그건 순간의기적보다는 오병이어의 물고기 2마리와 보리떡 5개를 드렸던
그 아이의 헌신의 맘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인내하며 사랑하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장차 하나님의 얼굴임을 이 세상의 빛임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