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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지나다가 문득 강변을 바라보니
조개가 조가비를 벌리고 햇볕을 쬐고 있었습니다.
이때 갑자기 도요새가 날아와 뾰족한 부리로 조갯살을 쪼았습니다.
깜짝 놀란 조개는 화가 나서 조가비를 굳게 닫고 부리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다급해진 도요새가 '이대로 오늘도 내일도 비가 오지 않으면 너는 말라죽고 말 것이다'라고 하자,
조개도 지지 않고 '내가 오늘도 내일도 놓아주지 않으면 너야말로 굶어 죽고 말 것이다'하고 맞받았습니다.
이렇게 쌍방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히 맞서 옥신각신하는 사이에 운수 사납게 이곳을 지나가던
어부에게 그만 둘 다 잡혀 버리고 말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말은 어부 지리 입니다.
오늘 본문은 음녀와 짐승들의 싸움으로 결국 둘다 망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의 모습속에서도 창세기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말씀을 시작해서 계시록의 영원한 생명의 시작 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서로 화합하고 돕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저들과 같이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지는 사망의 길로 갈수밖에없습니다.
어부지리 누구를 위해 미워하고 다투십니까?
누구를 위해 판단하고 정죄합니까?
먼저 여러분에게 우리의 죄의 모습을 놓고 오늘 설교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는 사단을 이용하시는 역시 전능하시고 그위해
아무도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하면 멸망과 그리고 666과 같은 사단을 상징하는 숫자. 그리고 지옥불 과 같은 내용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은 공통점이 많고
창세기에서 말하는 축복의 시작과 성경의 마지막 인 계시록에는 성경 65권을 정리하는 하나님의 축복과 영원한 생명의 시작임을 알수 있습니다.
계시록 22장 2절 생명나무가 새 창조 때 있을것임
창세기2:9 에덴에 생명나무가 있었음
더 이상 바다가 없을것임(21장 1절)
바다들이 창조 되었음(창1장10절)
거짓말하는 자는 없을 것임(계21장 27)
사탄이 첫번째 거짓말을 하였음(창3:1)
적그리스도와 바벨론은 파괴될 것임(계17~19)
니므롯이 바벨론을 세웠음 (창10:8~10)
마지막 안식(계22장21)
첫 번째 안식(창2장2)
인간의 영원한 고향도 강가에 있을것임(계22장1절)
인간의 고향은 강가에 있었음(창2장 10)
이처럼 시작과 끝 그리고 다시 돌아가는 축복의 말씀이 바로 요한계시록입니다.
자 이제 계시록의 생각을 바꾼 맘상태에서 본문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때가 이르러 하늘에서는 큰 천사가 내려옵니다.
그리고 어둠의 세상을 환하게 비쳐주십니다.(18장 1절)
그리고 바벨론(사단의 권세)은 영원히 무너지고 온갖 더러운 죄악된 모습만이 남아있습니다.
결국 어린양의 보혈(포도주)2절 이 승리 하신 것입니다.
마지막 많은 타락한 왕들은 결국 재산과 벼슬은 있었지만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합니다.
"돈으로도 못간요 하나님나라 힘으로도 벼슬로도 못가는 하나님의 나라" (복음성가 가사처럼) 3절의 말씀으로 오늘 본문의 내용은 끝이 납니다.
결국 영원한 생명 하늘나라에 갈수 있는것은
물과 성령으로 거득나야 하늘나라에 갈수 있다 요한복음에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장5)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계시록에 때가 왔다라고 성경의 마지막 말씀처럼 때가 왔습니다.
대형교회의 부정과 목회자들을 향한 심한 사단의 공격들
그리고 점점 모이기를 패하는 성도들의 주관적인 신앙생활들과 영적분별력의 흐트러짐...
물질과 벼슬만이 이 세상에서 인정받는 세상입니다.
그런 우리가 어부지리 와 같이 서로의 이득만을 위해 살아간다면
결국 때가 이르러 우리는 바벨론의 멸망과 같이 사망의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서로 분쟁하지 마십시요.
서로 모이기를 패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기도에 힘쓰십시요
행1:13-14에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행12:5에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했습니다. 예루살렘 초대교회 때 헤롯 왕이 교회를 핍박하여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 때 예루살렘 온 교회는 모여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구출해 주셨습니다.
베드로가 밤에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자고
파수꾼들이 문 밖을 지키는데 천사가 나타나 잠자는 베드로를 깨워 탈옥시켜 주었습니다.
기도했더니 모든 사실과 결박에서 풀리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묵상한것처럼
계시록 의 축복의 말씀을 분쟁하지 말고 모여 기도하며
준비하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축복의 하나님
귀한 축복의 계시록말씀을 통해 우리가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야 하는 이유와 목적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지금까지 우리는 우리의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좁은 시각으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주님 오늘 주셨던 말씀처럼 사단끼리 분쟁하며 멸하시는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또 한번 주님의 높으심을 찬양합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바아버지 이십니다
지금 우리가운데 질병으로 진로문제로 그리고 인간관계로
모여서 기도하기를 패하고 홀로히 혼자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지내는 우리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주님 이제는 그날을 위해 준비되어있는 그리고 모여서 기도 할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때가 이르렀을때 당당하게 주님을 맞이하고 기쁨으로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우리모두가 되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일용한생명의 양식으로 인도해주시고 어린양의 보혈로
모든 어둠의 권세를 승리하신
어린양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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