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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13 09:05
요한계시록 16장 1~9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943   추천 : 0  

1.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

3.  둘째 천사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4.  셋째 천사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어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이르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6.  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나니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8.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9.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비방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하나님의 심판은 정확합니다.

그 심판은 다정하고 따뜻한 하나나에서 무섭고 두려운 하나님으로 우리를 심판하십니다.

 

성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참으로 힘든 삶입니다.

가족이 그리고 친구가 그리고 연인이.. 모두가 말슴처럼 순종하고 산다면 얼마나 좋구 무슨 문제 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분명 그렇지 못한 곳에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처럼 살지 못하는 때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정의와 진리는 분명 중심의 하나님께서 지켜주고 계시고 분명 우리를 심판하실겁니다.

참으로 두렵고 무서운 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처럼 만 산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가끔은 억울하고 답답할때가 너무 많습니다.

요즘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내 얼굴을 볼수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얼굴은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거울이 되야 합니다.

 

이말 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서로 거울의 모습으로 살아간다면 분명 상대방의 허물을 덮어줄수 있을것이고

사울이 바울처럼 변한것 처럼 말입니다.

바꾸어 이야기 하면 바울 한사람이 변해서 유렵의 교회가 세워지고 소아시아의 많은 백성이 구원을 받습니다.

지금 나 부터가 변해야 겠습니다.

이미 우리는 구원을 받고 승리 했습니다.

더이상 옛것의 습관과 모습에서 벗어나 내가 먼저 변할수 있는 내가 되야 겠습니다.

심판날 떳떠하게 주님을 볼수 있게 말입니다.


최용민 10-12-13 16:12
 
우리는 서로의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이 말이 참 인상 깊습니다.
조경민 10-12-14 06:31
 
내 목사님 저는 목사님의 거울입니다. ^^
최용민 10-12-14 15:43
 
경민형제가 제 거울이라고요!...., 다음은 알아서 상상하세요!
조경민 10-12-15 07:23
 
여기서 거울이란
제가 거울에 비춰있을때 목사님 같은 분이 되고 싶다 뭐... 이런 의미 입니다. ㅋㅎㅎㅎㅎ
목사님은 정말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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