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마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고 싸우니
8절-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곳을 얻지 못한자라
9절-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10절-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절-또 여러 형제가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
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절-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 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
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절-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절-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
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절-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가게 하려 하되
16절-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절-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를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오늘 본문은 드디어 하늘의 천사들과 마귀들과 전쟁이 나고 결국 마귀의 패배로 돌아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이길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생각이 나는건. 결국 이 전쟁에 승리 (우리의 전쟁)에서 승리 하기 위함은 결국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그리스도 만이 승리 할수 있음을 다시 한번 감사하며 고백합니다.
때로는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았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결국 승리 하십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자들은 결국 이 땅에 남아 있어야 하고 사단의 지배를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금요일 전도사님 설교가 생각이 납니다.
사단이 9개의 물과 1개의 독약의 예 하나 하나 먹을때마다 얻을수 있는 하나님을 잊고 내 삶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리리는 허망한 삶.......
나는 지금 그 전쟁에서 승리 했습니까?
나는 지금 어떤 문제로 가장 고민 하고 있습니까?
나는 열심히 기도 하고 있습니까?
나는 말씀을 많이 보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많은 질문들이 나를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 하루 이 모든것을 승리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묵상하며 감사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