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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2-06 08:46
요한계시록 11장 15~12장 6절
 글쓴이 : 조경민
조회 : 1,333   추천 : 0  

11장

15.   일곱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큰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16.   그러자 하나님 앞에 앉아 있던 이십사 명의 장로들이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였습니다.

17.   그들은 말했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전능하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주님은 그 크신 능력으로

18.   온 세상 사람들이 화를 내고 교만하였으나, 이제는 주님께서 진노를 내리시고,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때입니다. 또한 주님의 종들인 예언자들과 거룩한 백성들, 큰 자이든지, 작은 자이든지, 주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위해 상을 베푸실 때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렸습니다. 그 안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주신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순간, 번개가 치고, 천둥과 지진이 일어나며,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12장

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과거  들었던 것중 7년 환란 이란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7년 동안 이 세상은 타락의 극을 달리고 믿는 성도들의 핍박과 고난은 최고조에 달하고 결국 7년이 되는 해에 처음과 나중되시는 완전한 하나님세거 이 땅에 심판으로 그들을 벌하시고 고난받은 성도들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 해주신다는 이야기 입니다.

 

오늘 본문은 드디어 일곱번째 나팔이 불어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모든것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여자는 우리 성도(의인) 를 나타내고 용은 사탄을 의미합니다.

본문 12장 1절~2절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해를 입고 발에는 달이 있고 면류관을 쓰고 있지만

해산의 고통으로 애써 부르짖는 모습이 결국 지금의 우리의 모습 나의 모습으로 돌아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입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회개치 않은 나의 모습으로 이 험한 세상을 의인으로 살아간다는 게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많은 욕심과 내려놓지 못하는 내 모습때문에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우리를 테스트 하시고 사단은

결국 하나님의 구역까지 침범하여 우리를 괴롭히고 시험에 들게 하고 결국

깊은 수렁으로 계속적으로 빠지게 합니다.

 

작년보다 더 힘들게 시험이 옵니다.

더 많은 결단과 노력을 할 수록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나의 환경으로 너무 많은 시험이 다가 옵니다. 과연 이것이 맞는가 내 자신에 묻고 또 기도 하고 하며 이렇게 힘겹게 살아가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결국 일곱번째 나팔이 불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심판하시기 위해 입니다.

나는 그때를 기다려야 하고 그때를 위해 지금 더 힘든 사단의 공격에서도 이겨내야 하는것입니다.

분명 나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해와달 권세와 능력 그리고 왕의 아들의 신분을 주셔씩 때문입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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