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힌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기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13.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임이러라
우리 하나님은 사랑이라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외아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구원하셨습니다.
더불어 우리에게 새삶을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수 구원을 주셨습니다.
그때까지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수 있는 권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늘나라를 다시 한번 소망하게 됩니다.
참된 자들만이 들어갈수 있는곳.
참된 휴식과 안식을 취할수 있는곳입니다.
그러나 천국은 결코 먼곳도 가까운곳도 아닙니다.
지금 내 가 살고 있는 지금이 천국이 될수 도 있고 지옥이 될수 도 있습니다.
지금 나는 어디에 있습니까?
참된 천국에서 그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까?
몇일동안 몸이 아펐습니다.
원인이 무엇인가 생각했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머리(두통)이 심하고 몸에 힘이 없고.
이런 나의 육체적인 문제도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것은 우리 선택받은 사람은 영혼의 건강도 있다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지금 황무지 같고 매말라 있는데 어찌 내 육신이 아프지 않겠습니까?
나의 병고침은 결국 내안에 천국을 잠시 잃어버려서 생긴듯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 땅의 천국을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