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14)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15)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16)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17)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18)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19)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20)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21)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22)
오늘 아침 출근 길에 큰 달을 보았습니다.
창세때 하나님께서 그 달을 만드셨구. 지금도 저렇게 빛이 나고 있음을 다시한번 놀라고 감탄했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님은 처음과 나중 되시고 알파와 오메가 가 되시니 창조의 하나님을 내가 어찌 찬양 안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그런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주님 주신 귀한 말씀 묵상합니다.
오늘 말씀중에 하나님께서는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찬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나의 모습에 주님은 네가 둘중에 하나가 분명하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이처럼 나의 신앙에 갈등하고 있는 여러모습들이 주님 보시기에 안쓰럽고 나를 권면해주십니다.
항상 그렇지만.
모든 기도에 있어 하나님과의 충분한 교감을 위해서는 회개 뿐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회개 없이 기도는 집중 할수 없고 감동이 없고 응답이 없을정도로,. 회개는 분명히 우리 기도 가운데 우리 삶가운데 꼭 해야할 기도 중 하나입니다.
회개 하지 않은 기도는 나의 처지만 가련하고 불쌍하고 측은하게만 느껴지지만
내가 회개 했을때 내가 죄인됨을 고백하고 내가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걸 알게 된다면
이 세상을 어떻게 정죄하고 내가 어떻게 사람을 판단할수 있겠습니까?
다신한번 오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의 귀한 은혜를 감사하며 뜨거운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2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