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니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본문의 일곱은 완전함을 나타내고 일곱영과 일곱별은 하나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님은 본문을 통해 도적같이 내가 이르르니 너희는 회개 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이기는 자는 흰옷을 입을 것이고 생명책에 기록되고 천사들앞에서 시인하게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우리는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우리의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마10/32~33)
하나님께로 분명하게 갈수 있는것 그리고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중 하나는 나를 인정하고 회개 하는 기도 입니다.
이처럼 내 자신을 인정하는것이 중요한듯 합니다.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인정하고 회개 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정결하게 한다는 뜻
곧 나를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으로 만드셨던것처럼 나는 사랑받기 합당하고 그렇게 살아갈 이유가 있습니다.
더블어 누군가를 사랑하기전에 나를 먼저 사랑할수 있는 귀한 맘이 중요한듯 합니다.
나를 사랑해야 상대방도 사랑할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사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