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아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게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하는 전쟁이라면 아마도 목숨걸고 싸우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 해야 하는 경우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첫번째를 선택합니다.
끝까지 지키고 싸우겠습니다. (누구나 그렇지요)
신앙생활에서도 우리는 꼭 한번 양자택일에 놓여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후자는 없습니다.
무조건 예수그리스도가 승리 입니다.
그리고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는 맘을 갖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이 그렇습니다
사단의 공격에도 우리는 성도의 맘과 자세를 지켜야 합니다.
어제 기도 했습니다.
나의 삶에 목적을 위해 서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그것이 나의 목적이고 삶입니다.
그러기위해서 나는 어떤 곳에서도 지켜야 하고 승리 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