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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변화!
 본문말씀 : 고전12:3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10.10.17
조회 : 1,698   추천 : 0  

3절-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
      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오늘 말씀의 핵심은 내가 예수님을 주님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은 내 안에, 나와 함께, 내 옆에 누가 계시기 때문입니까? 바로 in 성령님, with 성령님, by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고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실 때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실 때 내 삶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우리 성경을 찾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님이 임하면...
*A모둠 - 행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B모둠 - 행7:59~60 -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
             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예수님을 담대히 증거하다 순교를 할 수 있다.)
*C모둠 - 행10:38 -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D모둠 - 고전12:3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로 고백)
*E모둠 - 갈4:6 -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F모둠 - 요14:26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성령님이 임하면...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된
             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성령님이 임하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할 수 있고, 증인된 삶을 살 수 있고, 순교를 할 수 있고, 예수님 같이 선한 일을 하고 귀신을 내 쫓을 수도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하고 깨달아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밖의 기도를 하지 않던 OO가 기도를 하게 되고, 찬양을 좋아하지 않던 OO가 찬양 하는 것을 좋아 하게 되고, 말씀을 읽지 않던 OO가 말씀을 사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 삶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삶에 이런 변화들 중 오늘 특별히 생각해 보고, 특별히 집중해 다루고자 하는 변화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 “죄에 대한 변화” 라는 것입니다.


*죄와 심판 - 동영상


우리 각자 내 안에 있는 죄들을 생각해 볼까요? 어떤 죄성들이 있습니까?
공부도 하기 싫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관심 있어 하는 것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 게으름, 매사에 짜증을 내는 말투와 행동,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를 내는 이기적인 마음, 남을 깔보고 무시하는 교만한 마음, 너무도 잘못된 행동을 하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무개념, 부모님도 가족도 모두다 밉고 심지어는 자기 자신조차도 밉고 싫은 미움이 극에 달한 모습, 도둑질, 시기, 음란, 탐심, 분노, 다툼, 폭행, 사람들을 괴롭히고 죽이고 싶은 난폭한 죄성,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배척하는 일 등등 이런 모든 죄악들이 내 안에, 우리 안에 있습니다.


계20:12에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계20:15에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 안에 있을 때 우리의 이런 더럽고, 추악한 죄성들이 성령님에 의해 발각이 되고, 고발이 되어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스스로 그 더럽고 추악한 죄악들을 자각하고, 점점 멀리 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때 내 힘으로가 아닌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의 크신 능력으로 죄를 짓는 일에서 멀어져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하고, 아름다운 당당한 모습으로 우리가 세워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우리의 죄악들을 생각하며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리도록 합시다. 숨김없이, 빼놓지 말고 모두다 우리를 위해 죽으신 주님께 고백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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