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
익하니
*우리의 평생 요절 오늘도 외워 볼까요?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 는 아버지께
로 올 자가 없느니라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라
하나님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신구약 성경을 기록케 하셨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 내용으로 정리 할 수 있는데, 하나는 ‘무엇을 믿을 것인가?’ 이고, 다른 한 가지는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진리의 책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성경 속에 있습니다. 성경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살 때 우리의 삶은 성공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의 삶은 세상적인 가치관의 성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적인 가치관을 포괄한, 그보다 더 나아간 성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는 것이 성공의 삶을 살 수 있는 발걸음인 것을 여러분들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공하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공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 선생님들을 이 자리로 부르셨고, 여러분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해 당연히 받아야 하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너무도 감사하다는 귀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반을 위해, 반 선생님을 위해 내가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아는 기특한 학생들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 있는 우리 선생님들도 여러분과 같은 시절 하나님께서 보내신 귀한 신앙의 선배 선생님들을 통해 진정한 성공의 삶을 배웠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의 선생님을 거듭해서 올라가면 누가 나올까요? 바로 자신의 몸으로 온전한 가르침을 보이신,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설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몸소 자신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성공의 삶을 가르치신 분입니다. 그 성공은 우리가 흔히 인식하는 세상의 성공이 아닙니다. 세상의 성공을 뛰어넘는 온전한 성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무엇을 믿을 것인가? 죄 된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하나뿐인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성부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부족한 우리들을 끊임없이 사랑하시는 성부 하나님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자신을 몸을 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한 성자 예수님을 알고 믿을 수 있습니다. 따라 해볼까요? “나의 죄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 또,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우리의 삶 속에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시며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In 성령님, With 성령님, By 성령님”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전에 배웠던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3가지 사역들을 기억하고 있죠?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신 사역(teaching)입니다. 둘째, 천국 복음을 전파하신 사역(preaching)입니다. 셋째, 병자를 고친 사역(healing)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3가지 사역을 통하여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의 삶을 본 받아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천국복음을 전파하며, 불쌍하고 힘이 없는 영혼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돌보며 고치는 일들을 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성공의 삶인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우리는 장차 이 자리에서 우리와 같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땀을 흘릴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가르침의 삶, 고치시는 삶, 사랑의 삶, 헌신의 삶, 용서의 삶을 살아가는 신실한 청소년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