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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
 본문말씀 : 롬8:14~16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10.8.15
조회 : 1,819   추천 : 0  

14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요절)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
          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 니


지난 시간 공과 제목이 무엇이었죠? ‘in 성령님’이었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실 때 내 삶은 변화되기 마련입니다. 지난 시간의 보았던 황의성이라는 사람에게 성령님이 찾아 왔을 때 황의성이라는 사람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죄된 모습들을 조금씩 버리고, 그동안 끊지 못했던 나쁜 습성들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다같이 따라해볼까요? “나를 변화시키시는 성령님!” 그렇습니다. 황의성이라는 사람을 변화시켰던 성령님께서, 예수님을 모른다 세 번 부인했던 베드로를 변화시켰던 그 성령님께서 우리 개개인도 동일하게 변화시켜 주심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끊지 못하고 죄에 질질 끌려 다녔던 우리를 변화시켜 이제는 죄의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아름답고, 거룩한 삶, 누가보더라도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심을 알았습니다.


오늘 본문 첫 절“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영’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딸’ 즉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님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15절 말씀에 보면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 부르짖으며 기도할 수 있는 이유는 ‘양자의 영’ 즉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할 수 있음을 성경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확실히 짚고 넘어갈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며 기도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죠? 양자의 영 즉 성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16절에 보면 그 성령님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친히 ‘증언’하신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님께서 친히 우리의 증거자가 되십니다. 따라해볼까요? “나는 성령님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자녀”, “당신은 성령님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오늘 말씀을 총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증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의 삶을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따라해볼까요? “나와 함께 하시며 내 모든 삶을 인도하시는 성령님!!!”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 마음에 오셔서 언제나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에 나와 있는 보혜사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첫째,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입니다(도와주시는 분).
둘째,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잘 알 수 있도록, 잘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입니다(예수
         님을 알고, 믿을 수 있도록)
.
셋째, 성령님은 우리가 말씀을 잘 깨닫도록 하시고, 그 말씀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
         입니다
(말씀을 깨닫고, 지킬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성령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입니다(능력을 주시는 분).


성령님은 이렇게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을 도우시는 분입니다. 또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보다 더 간절하게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구요. 성령님 없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잘 알 수도 없고, 잘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련회 때 우리가 성령 받기를 그렇게 기도하며 외쳤던 것입니다.


성령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우리는 말씀을 잘 들을 수도, 깨닫고 지킬 수도 없습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는 힘과 능력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세 번 배반한 베드로도 성령님이 함께 하셨더니 한 번 설교에 3,000명을 전도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우리의 매순간에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계시며,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께서 나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신다는 그 사실을 믿는, 믿음 좋은 청소년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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