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oming Day
12절-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동영상 -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은혜로운쉼터-플래쉬-7)
빛이란 사람들에게 전달된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들어간다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어둠움을 내 쫓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나온 것은 여러분 안에 있는 어두움을 내쫓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오늘 친구에 인도함을 받고 새로 나온 친구들, 그동안 전도를 받아 나왔던 친구들은 여러분을 인도했던 친구로 인해 어둠의 자리에서 빛의 자리로 오게 된 것입니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 싶어서 이 곳으로 데리고 온 것입니다.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어둠의 일들 전쟁, 테러, 죽음은 많은 사람들을 절망으로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어둠으로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내 안에 있는,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과 나만이 알고 있는 은밀한 어둠의 죄악들은 나를 절망으로 빠지게 합니다.
죄로 인해 우리 마음은 무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내가 지은 죄로 인해 우리 마음은 답답해서 숨을 시원하게 내쉴 수 없었던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우리 마음은 상처를 입었으며, 그러므로 우리 마음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우리는 그럴때마다 무언가 해결책을 찾으러 친구들을 만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수다도 떨고, 쇼핑을 하기도, 재밌는 것을 찾아 영화를 보기도, 노래방을 찾아가 소리를 지르기도, PC방에 가서 실컷 게임을 하며 희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뒤돌아 혼자 집에 오는 발걸음 속에서 내 안에 무겁고 답답하게 있는 죄악들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의 다른 것으로는 우리 안에 있는 이 절망스러운 죄악들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죄악을 해결하십니다.
2000년 전에 절망 가운데 있는 인간들에게 희망을 주신 예수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절망에 빠져 있는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악의 절망을 해결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지금 내 마음에 초대하여 모시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이십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하고,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 나에게 전달될 때 내 안에 있는 어두움, 더러움, 죄악들이 물러간다는 사실을 믿고 우리 모두 생명의 빛을 얻는 자가 되기를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