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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를 통한 예수님의 모습!
 본문말씀 : 출3:4~10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10.3.21
조회 : 1,686   추천 : 0  

4절-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 를 불러 이르
       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
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6절-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
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7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
       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
심을 알고
8절-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 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
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
       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절-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
       았으니
10절-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동영상 - Dick&Rick


오늘 동영상을 보며 여러분들은 무엇을 느꼈나요? 아들이 앉은 휠체어를 끌고 오르막길을 힘들게 올라가던 모습을 생각해 보세요. 속력을 내지 못하고 그렇게 힘들게 올라가면서도 아버지는 끝까지 아들의 꿈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달렸습니다. 철인 3종을 완주하고 아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없었으면 할 수 없었어요” 이 말을 들은 아버지는 “네가 없었다면 아버지는 하지 않았다” 저는 이 동영상을 보며 우리 아버지 되신 하나님과 자녀인 나의 모습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 동영상에 Dick이 그랬던 것처럼, 아니 그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 아버지는 나에게 엄청나게 많은 것을 주셨으며, 지금도 많은 것을 베풀어주고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에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큰 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주시니 나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다함께 따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 can do it" 다시 한 번 크게 외쳐보세요. 그렇습니다.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우리에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맺었던 언약을 지키심으로 요셉의 한 가정이 큰 민족을 이루게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수적으로 강대해짐에 따라 애굽 나라의 바로 왕이 이스라엘 민족을 두려워한 나머지 이스라엘 민족을 학대하며 노예 생활을 하게 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스라엘 민족을 말살시켜려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두 명의 산파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말살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번성할 수 있도록 하셨죠? 그 두 명의 산파는 십브라브아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큰 위기에서 건져주셨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을 구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산파들 또한 개인적인 큰 위기를 맞게 되었었죠? 애굽 왕 바로의 말을 거역함으로 목숨이 위태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산파들의 집안을 더욱 흥왕하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우리 청소년의 삶에도 크고 작은 문제들이 다가오는데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은 누구라 했죠?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문제의 답은 어디에 있다고 했죠? 성경에 있음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의 앞으로 삶의 모든 문제들을 성경에서 답을 찾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여러 위기의 상황에서 하나님의 구원하심으로 그 위기들을 넘어갈 수 있었지만 아직 모든 문제들이 해결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늘 본문 7절“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아직 애굽인 노예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한 근본적인 문제를 계속 안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한 가지 알아야 할 사실은 우리 인생에서 문제는 한 번 해결되었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끊임없이 우리에게 어려운 문제들이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혜로운 사람은 그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 안에서 답을 찾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만 생겼다 하면 누구를 찾아야 한다고요?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날마다 괴로웠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착취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날마다 강압적인 노동으로 인해 피곤하고 지쳤습니다. 이들의 울부짖음을 하나님께서 들으셨다고 했습니다.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근심을 알고 이제 누구를 통하여 구원하시려고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케 하시려 오늘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사명을 주시고 계십니다.


4월 첫 주는 우리가 무슨 주일로 지킨다 했습니까? 부활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한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치 모세에게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 나라에서 구출해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해 주신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라는 구원인도의 삶을 주신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구원의 사명과 그로인해 우리가 예수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는 인도하심의 사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 예수님의 모습을, 오늘 본문의 모세라는 인물을 통해서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우리가 믿을 때에 우리는 죄에서 구원을 얻는 자유된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것처럼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 사랑입니다. 오늘 동영상을 통하여 우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날마다 인도하시며 도우시는 하나님의 엄청나게 큰 은혜를 알고 그 은혜 안에 거하는 사랑하는 교회 청소년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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