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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하는 우리가 되자!
 본문말씀 : 시1:1~6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10.2.7
조회 : 1,625   추천 : 0  

2010년도 중고등부 표어 : 우리의 기대주는 예수그리스도!


1절- 복 있는 사람들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 한 자들의 자
       리에 앉지 아니하고
2절-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 으니 그가 하
       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절-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절-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절-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리로다


우리는 1월 셋째 주부터 ‘말씀 묵상’에 관해서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비유(파라블레)’를 통해 알았었죠? 생각나는 비유를 말해볼까요? 첫째,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의 가지였습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똑 끊어져 땅 바닥에 떨어진다면 점점 말라 죽게 됩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에게 딱 달라붙어 있어야 하는데 자꾸만 예수님에게 떨어져 세상을 좋아하고, 세상의 유혹에 빠진다면 우리 인생은 영적으로 죽어가는 인생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했습니다. 둘째, 예수님은 목자이시며, 우리는 그의 양이였습니다. 양은 시력이 굉장히 좋지 않으며, 겁도 무지 많은 동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을 보호하고 지키며, 먹여주는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의 목자되신 예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예수님의 뜻대로 생활해야함을 배웠습니다. 그 목자 되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 않는다면, 한치 앞을 못 보는 어두운 눈을 가진 우리가 목자를 떠나 길을 잃고 방황하며 사나운 맹수들의 위험에 처하는 것처럼 앞으로 살아가면서 큰 위험, 큰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 주에 했던 비유를 말해볼까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그의 몸이라는 비유 기억나시죠? 우리 몸은 유기적인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지체가 아프거나, 다치면 우리 몸은 그 아픈 곳을 치료받기 위해 온 몸이 병원에 가듯, 내 옆에 있는 형제, 자매,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 우리가 후원하는 메세렛, 전 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서 하나 된 지체이기에 그들이 고통 받고, 괴롬 당하고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도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모든 비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묵상하므로 깨달아진 사실들입니다. 그렇습니다. 말씀묵상은 다른 말로 QT입니다. QT가 무엇의 약자인지 우리 선생님들께 배웠었죠? QT는 조용한 시간(Quiet Time)입니다. 조용한 시간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몇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생각해보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의도하는 말씀들을 깨닫고 실천하려 결심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 죄인들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사람이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QT하기를 좋아 하는 사람, QT를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악인들의 꾀, 죄인들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복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선생님들이 여러분들에게 QT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이유를 알겠죠? 자! 그렇다면 그런 의미에서 오늘 말씀을 몇 번 반복해서 읽겠습니다. 그리고 내 머릿속에 이 말씀을 기억하고 살면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의도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깨달아가는 복 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청소년들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복 있는 사람들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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