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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게 구별된 삶!
 본문말씀 : 레11:45
 설교자 : 방동문전도사
 설교일자 : 09.11.22
조회 : 1,851   추천 : 0  

45절-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 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우리는 지난 11월 첫 주부터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배워왔습니다. 하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다섯 가지 성품을 알아야 했고, 그 다섯 가지 성품을 우리도 닮아가기 위해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바로 훈련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믿음 생활은 운동선수가 운동을 함에 있어서 뺄 수 없는 중요한 과정인 훈련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훈련하는 과정입니까? 하나님의 다섯 가지 성품을 닮아가는 과정입니다(거룩함, 의로움, 진실함, 선하심, 사랑). 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야 하는 것입니까? 이 질문의 대답이 바로 오늘 본문에 나와 있습니다. 레11:45에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나님께서 거룩하니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거룩한 사람들이 될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거룩은 영어로 ‘holy’라고 합니다. 구약성경은 어떤 언어로 기록되었다고 했었죠? 히브리어입니다. 거룩함을 히브리어로는 ‘카도쉬’라고 합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불의에서 분리된 상태’ 다시 말해 신성하고 위대함을 뜻합니다(예, 주일에 pc방. 주일에 노래방)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기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죄가 없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족한 인간이기에 죄를 짓고 살 수 밖에 없는 형편에 처한 사람들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해 우리는 나면서부터 원죄를 안고 태어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죄를 짓고 살 수 밖에 없는 처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거룩한 분인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죄가 있는 불의한 상태라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없는 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외아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어 거룩한 하나님과 죄로 더럽혀진 인간과의 단절되고 분리된 관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마칠 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라고 고백함으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음을 우리가 기억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다른 구별된 삶이며, 하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삶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죄를 깨닫고, 내가 지은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는 이 모든 노력들이 하나님을 닮아가는 구별된 삶, 하나님의 거룩함을 닮아가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중고등부 우리 모두 하나님만을 닮아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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