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용서를 잘 할수 있나요? 잘 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지만 사람이라면 쉽게 용서가 되지 않는게 당연할 것입니다. 예를들어 친구가 나에게 잘못을 해서 싸웠다고 합시다. 그이후 몇일동안 말을 안하다가 화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똑같은 잘못을 하게 된다면 쉽게 용서할 수 있겠습니까?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입장을 가진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하나님께 죄를 짓고 나서 회개하고 그리고 똑같은 죄를 짓게 되어집니다. 그렇치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해주시는 분입니다. 매번 반복되는 죄더라도 회개를 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물론 회개라는 것은 다시 죄를 짓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연약하기에 매번 같은 죄를 짓게 되어집니다. 하지만 본문을 통해서 알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고 의롭다고 칭하셨습니다.생각해봅시다. 우리들은 날마다 죄를 짓게 되어집니다.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저를 포함에서 여기 모인 모든 분들은 죄를 안지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세상이 말하는 죄의 개념보다 더 넓은 개념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미워하는 것도 살인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우리의 잘못된 마음, 생각도 죄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라면 죄에 대해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은 정말로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심각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본문을 보시면 우리의 죄를 위해 죄를 알지 못하신 이가 즉,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신 이유는 우리를 하나님의 의, 즉 의인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것일까요?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은 구원받았습니다. 그래서 의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이 아니면 우리들은 구원받을 것들이 없습니다. 외모? 성적? 능력? 돈? 명예? 이런 것들로는 절대로 받을수 없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믿음이 없는 자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죄에 대한 죄책감에 벗어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상처라는 것은 이런 죄에 대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죄책감이라는 것은 도리어 우리에게 교만, 자만이기도 합니다. 더욱더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회개한 후 죄책감이 밀려 올지라도 우리들은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를 과거에는 죄인된 삶을 살았지만 믿음으로 의인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인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죄인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그때의 모습으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노예가 노예의 삶을 살았지만 주인이 자유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노예는 자신이 노예의 일과 습관을 버리지 못해서 자유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힘듭니다. 그래서 노예는 자유인처럼 행동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의인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여기서 의인된 삶이란? 죄를 버리는 습관입니다. 죄라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말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주동안 시험도 있었고 평소처럼 수업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여러분들 이번주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