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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란 무엇인가?
 본문말씀 : 마16:16-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10.4
조회 : 1,655   추천 : 0  

요즘 인터넷 기사들을 보면 교회에 대한 기사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많이 욕을 먹고 다니고 있습니다. 돈문제, 성도간의 다툼, 등 여러 가지 문제 속에서 교회를 떠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 관련 재판도 많기도 하고 교회 전담 변호사가 있기도 합니다. 이런 교회가 진정한 교회일까요? 보통 교회라고 하면 건물을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건물이라고 생각된다면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더 멋지고 화려하고 좋은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돈도 많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더 깨끗하고 멋지게 가꾸며 키우는 일에만 관심을 가지고 되어집니다. 이런 일에만 관심을 가지게 되면 결국은 돈을 모으는 일에만 힘쓰는 나쁜 교회가 되곤합니다. 오늘날의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말하는 교회가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진정한 교회가 무엇인지 생각해봅시다.

다시한번 물어봅니다. 교회란 무엇입니까? 본문을 통해 교회는 무엇인지 3가지로 이야기해봅시다.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먼저 오늘 본문은 먼저 베드로가 예수님께 신앙고백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베드로처럼 여러분들이 이런 고백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인생의 주인이시고 바로 살아계신다는 것을 날마다 고백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이 증명되기를 소망합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후 예수님께서는 칭찬을 하십니다. 그리고는 18절을 이야기합니다. 다같이 읽어봅시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바로 베드로처럼 한 신앙고백위에 교회가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바로 교회는 믿는 자들이 다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초신자도 있고 아직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있는 곳이 바로 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중심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이 교회입니다. 요즘 많은 교회들은 교제라는 이름하에 하나님을 떠나서 인간관계만 쌓으려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교제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난 교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기억하고 하나님 중심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사명공동체입니다. 우리가 전에 공동체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교회라는 공동체가 한 몸이라는 것과 머리는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주님의 몸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몸은 주님의 것이고 머리이신 예수님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주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뜻을 따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로 교회가 아닙니다. 그냥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사명을 가지고 있고 실행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교회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보다는 돈, 명예,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역할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교회입니다. 성경에서는 너희가 성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나 자신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영상을 봅시다.

영상을 보신 것처럼 나 자신이 교회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입니다. 하지만 교회가 욕먹는다는 것은 나 자신이 욕먹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세상의 빛으로 누구보다도 세상 속에서 선을 행하면 사랑을 나누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 것은 교회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입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머리는 예수님인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자신의 주인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을 전파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 안디옥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이 별명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욕하고 비꼬는 말이었지만 이후에는 이것이 칭찬의 말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세상 속에서 빛된 사람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면서 나 자신이 교회인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교회의 사명을 이루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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