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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기초 : 말씀
 본문말씀 : 시19:7-1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6.21
조회 : 1,473   추천 : 0  

우리들이 무엇을 할땐 동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 땐 그것에 대해서 꾸준히 길게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으면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공부뿐이겠습니까?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해봅시다. 내가 싫어하는 것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들은 무엇을 할 때 그것에 대한 감정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머릿속으로는 이해하고 충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도 우리의 마음 즉 감정이 따르지 않으면 그것들을 하는 것들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잘하지 못하는 것도 이렇게 마음이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말씀에 대한 교훈입니다. 다시말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성경이 우리에제 주는 유익은 6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1.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킨다. 2.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한다. 3.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한다. 4.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한다. 5.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게 한다. 6. 진실하여 다 의로우다. 이런 유익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 뿐만 아니라 아니라 삶의 유익이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1절에 보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라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우리가 잘못한 길로 갔을 때 말씀으로 경고를 주고 또한 말씀이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가게끔 도움을 준다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 우리의 삶의 길라잡이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에 우리에게 주는 유익을 설명한다면 여러분들이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런 유익 있어도 성경을 읽는 것을 쉽지 않다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 성경을 읽지 못하는 것일까? 라고 질문하면 여러 가지 대답을 할수 있습니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시간이 없고 등등의 대답이 있지만 우리 안에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제일 큰 이유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생각해봅시다. 성경을 보는 것이 여러분에게 즐거움이고 재미있는 일이라면 매일 읽겠지요 하지만 그렇치 않기에 우리들은 성경을 읽는 것 자체가 어려움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런데 10절을 보면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 꿀보다 더 달도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 말해 성경은 금보다 더 가치있고 꿀보다 달다는 것입니다. 금만큼 좋은 것이 어디 있으며 꿀만큼 맛있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볼 때 우리도 말씀을 통해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씀에 대한 능력을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이 주는 유익들이 단순히 우리가 듣는 것만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영상을 봅시다. 말씀에 대한 강조를 하는 이유는 바로 신앙의 기초가 말씀에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했다라면 여러분들이 한번씩은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동기부여가 있을 때 우리들은 행동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싫지만 어렵지만 먼저 행동했을 때 후에 감정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들이 잘된다면 우리들은 어른이라고도 이야기고 성숙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자신의 감정과 상관없이 올바른 행동을 한다는 것을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이런 것들을 기억할 때 어려분들이 이런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시고 이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삶이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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