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은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지만 또한 세상에서도 세상사람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생활도 중요하지만 학교, 학원, 가정의 삶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결국은 신앙생활 자체가 우리의 삶 가운데 더욱더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이단들은 그렇치 않습니다. 신천지만 봐도 그들은 가정을 파괴하는 원인으로 뽑히고 있습니다. 구원파는 세월호 사건을 일으킨 원인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그렇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의 삶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한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러 질문을 합니다. 제일 큰계명이 무엇입니까? 물어보자 예수님께서는 37절을 통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그리고 39절을 통해서도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라고 합니다. 40절을 보면 “이 두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라고 합니다. 다시말해 이 두계명이 율법과, 선지자 즉, 구약은 율법과 선지서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성경을 두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은 처음 이야기했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것은 십계명을 통해서도 알수 있습니다. 십계명을 보면 1~4계명까지는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5-10계명까지는 사람들간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습니다. 다시 39절을 보면 “둘째도 이와 같으니”라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 첫째랑 둘째가 같다는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이 두계명이 하나라는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 25:40을 보면 “내 형제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합니다. 다시말해 이웃은 바로 하나님이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는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냐는 것을 보고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신앙이 좋은 사람들을 살펴 봅시다. 신앙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인간관계를 잘하 고있는 사람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은혜를 많이 받게 되면 친구들의 실수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를 더 잘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우리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지는 우리 서로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 것인지를 보면 알 수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봅시다. 나 자신은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미워하고 질투하고 용서하지 않고 있는지를 생각해보면서 이웃을 사랑을 실천할 방법들을 한주간 한가지씩 계획하고 실천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의 삶의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고쳐나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여러분들의 삶가운데 더 좋은 인간관계를 하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