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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것!
 본문말씀 : 눅 12:13-21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5.3
조회 : 1,681   추천 : 0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행복하다면 무엇 때문에 행복하십니까? 행복하지 않다면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사람에게는 누구나 행복하기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무엇을 소유함으로서 행복해지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돈을 많이 소유하게 되면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좋은 점수를 소유한다면 행복하다, 때로는 연인간의 사랑을 소유한다면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소유한다고 해서 영원히 행복할 수 있을까요? 방금 말하는 것은 거의 다 시간의 한계를 가지고 있고 일시적인 행복을 누리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럼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행복이란 무엇입니까?

 

본문으로 들어갑시다. 한사람이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그러고선 형에게 유산을 나누라고 이야기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나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라고 하시면서 탐심을 물리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기를 소유가 넉넉함이 그 사람의 생명에 있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시말해 사람의 삶이 소유가 넉넉함에 있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비유입니다. 한 부자가 소출이 풍성하게 되어져서 곳간을 더 크게 짓고 곡식을 쌓아 두게 됩니다. 그러고선 자신의 영혼에게 이야기합니다. 내 영혼아 이제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라고 이야기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그 부자에게 너의 영혼을 오늘밤 찾아가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다시말해 성경에서 두가지 비유의 사람들은 자신의 소유가 많음으로 인해서 자신들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생명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행복해지는 것은 무엇을 소유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들이 행복질 것이라고 생각한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 점수, 사랑, 좋은 대학, 직장 등등, 생각해보면 이런 것들은 모두 일시적이고 없어지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더 많이 가지고 싶다라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여기서 사랑은 왜 그런지 물어봤을 때, 우리들이 생각하는 가족간의 사랑, 연인간의 사랑은 한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 간에 하는 사랑은 결국은 한계가 있습니다. 일시적인 설렘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좋은 대학 들어가는 것도 들어가면 몇주간만 행복하고 끝입니다. 직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것을 소유해야 행복하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서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소유해야만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무엇을 소유해야만 행복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리들은 돈이 있어야 행복해진다고 했습니다. 때로는 사랑, 좋은 점수, 때로는 좋은 핸드폰 등 일시적이던, 영원하던 무엇을 가지고 있을 때, 행복합니다. 이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저는 처음에 두가지를 전제로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라는 것과 무엇을 소유함으로 행복하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유한다는 것은 두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바로 이것은 우리들이 흔히들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로 돈같은 것을 가지고 있을 때 소유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돈을 가지고 내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두 번째로 우리는 무엇을 지식적으로 앎으로 인해 소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21절을 읽어봅시다.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여기서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자가 이와 같으리라라고 나옵니다. 바로 이런 자가 어리석은 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어떤 자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잘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다. 바로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우리들은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아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마음 속에 소유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채움으로 우리들은 행복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다시말하면 우리들은 돈, 외모, 점수, 좋은 대학 등과 같은 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그 순간을 지나면 우리들은 행복도 지나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원 불변하시기에 하나님을 마음속에 소유하게 된다면 바로 영원을 소유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이 무엇을 소유하느냐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무엇을 최고로 알고 소유한다는 것은 그것을 사랑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돈을 사랑하게 되면 우리 자신의 가치도 돈보다 아래있게 됩니다. 공부, 좋은 대학, 외모 모두다 그렇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면 우리의 가치가 더 높아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우리를 제일 먼저여기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비로서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입니다. 말씀 안에 거하는 삶을 통해 마음 속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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