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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 부패
 본문말씀 : 롬3:10-18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5.3.1
조회 : 1,579   추천 : 0  

사람의 욕심을 끝이 없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돈에 대한 욕심, 쉬고 싶은 것에 대한 욕심,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욕심이 가득찹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더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좀더 자자, 좀더 눕자 라는 성경의 말씀도 있습니다. 그 밖에 여러 가지 욕심을 생각한다면 우리들의 욕심이 끝이 없습니다. 누구나 이렇게 한가지 욕심 부리는 것들이 한가지 이상씩 있을 것입니다. 왜 사람은 이렇게 욕심을 부리고 사는 것는 것일까요?

 

바로 사람은 전적으로 부패 되었기 때문입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한다면 죄성을 가지고 있고 악함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읽은 10절에 의인은 없고 하나도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죄에서 떠날 수 없기에 의인이 아닙니다. 그런데 세상의 누가 이렇게 죄에서 떠나서 의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은 악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번주에 우리들은 죄가 생각 -> -> 행동으로 옮겨지게 된다고 이야기했고 마지막 단계로 갈수록 영향력이 파괴적이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생각하는 것 자체도 다 죄인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짓지 않을려면 생각조차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상자 안에 좋은 것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열면 안됩니다라고 이야기한다면 우리들은 상자 안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들은 이것들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을 왠지 하게 되고 하라는 것은 안하게 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들은 생각을 한 후 말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누구를 미워하게 된다면, 친구들한테 미워한다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안좋은 말들이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오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목구멍은 열린 무덤, 혀는 속임, 입술에는 독사의 독,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때로는 욕과 거짓과 저주와 속이는 말들이 가득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런 말이 바로 행동으로 바끼게 됩니다. 우리들은 이것을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하게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생각해봅시다. 여기서 죄를 짓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상황과 환경으로 인해서 나도 모르게 죄를 짓게 되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죄짓는 사람들의 특징이 바로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성경을 보아도 깨닫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모스트라는 이 영화는 제가 몇 번 보여주었습니다. 이 기차의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위해 누가 죽었다는 사실 조차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셨고 우리를 깨끗게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죄에 대해서 연약한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 죄를 이기게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항상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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