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는 섭리가 있습니다. 이런 섭리대로 살아가지 않는다면 이 지구는 파괴 됩니다. 예를 들어 먹이사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한 종류의 생물의 양이 너무나 많아집니다. 이렇게 지구 안에서 자연의 섭리가 잘 이루어져야 우리 사람도 지구 안에서 잘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이런 자연의 섭리를 파괴하기에 요즘 많은 문제들이 많이 발견되곤 합니다. 자연의 섭리가 있듯이 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의 섭리도 있습니다. 이시간에 이런 섭리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계획 안에서 이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셨습니다. 이러한 섭리는 자연의 섭리처럼 규칙이나 룰이 있듯이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는 뜻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규칙을 따르게 되어져 있습니다. 우리들은 모든 것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들이 많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진화론을 이야기하자면 우연히 세포가 분열되고 합하여지는 몇만 분의 일의 확률로 이 지구와 사람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렇게 우연히 이루어지는 세상 속에서 우리들은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있다라면 우리들의 삶의 의미들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것이 우연히 이루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때로는 매순간이 헛되고 쓸데없는 시간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매순간을 절대로 쓸데없는 시간으로 보내게 하시지는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저의 인생 가운데도 많은 순간이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해봅시다.
이 선교사는 자신이 다리를 잘린 것에 대해서 많은 불평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의 섭리로 발전되었습니다. 그것은 식인종들이 자신의 다리를 보고 존경스럽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런것들이 하나님의 섭리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처한 환경, 그리고 어려움, 상처 때로는 즐겁고 기쁜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고 어느 순간에 하나님을 기쁘시는 곳에 쓰이게 될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의 섭리대로 살아가지 않는다면 우리들은 창조의 섭리를 거스르고 하나님께 반항하는 행위가 되어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본문을 다시한번 읽어봅시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을 행하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