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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에 대적하여
 본문말씀 : 왕상18:24-40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4.11.30
조회 : 1,857   추천 : 0  

수능날 정도에 뉴스를 들을 때 였습니다. 그때 앵커가 클로징으로 의미있는 말을 했습니다. 한국 청소년의 남과 더불어 사는 능력은 36개국 중에 35, 부모가 아이에게 남에 대한 관용을 가르치겠다는 의지는 62개국 중에 꼴찌라고 합니다. 우리들은 이런 세상을 보고 악하다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뉴스를 보면 각종 범죄가 일어나고 부패와 비리들이 판치는 세상 속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겠습니까? 오늘은 이런 세상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나라가 나누어집니다. 그러는 동안에 계속 우상을 섬기는 자와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의 대립이 있었습니다. 아합왕이 아내로 이세벨을 맞이합니다. 이세벨은 이방여인으로 바알을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아합왕을 필두로 많은 사람들이 바알을 섬기게 됩니다. 엘리야는 이런 바알과 싸우기위해 내기를 합니다. 갈멜산에서 하나님의 선지자인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 450,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나오게 합니다. 그러고선 제단을 쌓고 송아지 한마리를 택하여서 각자의 신들에게 기도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제사를 위한 불이 하늘에서 내려오면 그 신이 진짜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을 불러서 응답해달라고 하지만 아무 응답이 없습니다. 그러자 엘리야는 조롱하면서 너희의신이 묵상하는지 나갔는지 잠이 들었는지 대답이 없다고 하니까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은 칼과 창으로 자신의 몸에 피가 날정도로 부르짖게 됩니다. 하지만 불을 내리지 않습니다. 저녁때 엘리야가 제단을 쌓고 송아지를 각을 뜨고 나무위에 놓습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응답하셔서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과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때 불이 번제물에 내리게 됩니다. 이때 많은 백성들이 엘리야기 섬기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시다고 하면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죽입니다.

  여러분들 주위에는 교회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엘리야 시대때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많았고 악하고 혼란한 시대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때 엘리야는 악한 세상과 맞서기로 합니다. 바로 8501입니다. 그는 많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에게 누구의 신이 참신이지 대결해보자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엘리야처럼 악함이 있고 죄가 있는 곳에 이렇게 선한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세상을 흐름은 여러 가지 문제로서 허덕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인로서 어떻게 지내겠습니까? 누가 왕따를 당했는데 그사람을 도와줄수 있습니까? 이런 것처럼 세상에서는 흔히 일어나는 악한 일에 어떻게 반대할 수 있겠습니까?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세상의 흐름과 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바알과 맞서서 옳고 선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는 것입니다. 한국 청소년의 삶의 만족도는 43.3%라고 합니다. 그중에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46.7%라고 이야기합니다. 작은 수치이지만 전체적으로 교회 다니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앙생활이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물어봤을 때 87.5%가 가치관과 인격형성, 82%가 인간관계 형성, 72.5%가 인생의 성공, 39.7%가 진학, 39.1%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보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고 설명하겠습니다. 2014년 왕따소년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국을 열광시키게 합니다. 악한 세상 속에서 자신의 어려움을 참고 견디고 그것을 음악으로 승화시켰습니다. 이처럼 우리들도 세상의 악한 것에 대해서 대항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우상의 선지자와 대항할 수 용기가 있었던 비결은 무엇입니까? 바로 믿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것이라는 믿음, 악한 세상을 선한 것으로 바꿀려고 하는 선한 믿음, 그렇기에 우리들은 이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엘리야의 모습을 보면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경외하는지 평소에 얼마나 기도를 열심히 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그가 항상 하나님과 가까이 했기에 중요한 순간에 큰 용기와 믿음이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까? 세상사람들과 별반 다른 거 없는 무늬만 그리스도인? 아니면 세상사람들과 다른 그리스도인?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고 소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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