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는 추수감사절입니다. 그래서 감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감사할 수 없는 이유 2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감사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모든 것이 당연하다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한사람이 한 마음을 두고 한달동안 실험을 하기로 합니다. 그 사람은 한집, 한집 찾아가서 그집 앞에 만원씩 두고 나오기로 합니다. 처음으로 이런 일을 하자 마을 사람들은 이 사람의 행동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돈을 집어갔습니다. 둘째날, 셋째날로 이렇게 하자 점점 마을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꺼리가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이 사람에 대해 신기하기도 하면서도 고마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주 정도가 되었을 때 마을사람들은 그 사람이 올 시간대마다 그를 기다리게 되었고 이웃 마을에게도 소문이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셋째주가 되자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이사람에게 고마워하지 않게됩니다. 그리고 넷째주가 되자 돈 받는 일이 밥을 먹는 것처럼 일상생활이 되어져 버립니다. 드디어 마지막날이 되자 이 사람은 돈을 주는 일을 그만두게 됩니다. 그러자 마을사람들은 불평하면서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내돈은 어디있냐고, 왜 내 돈을 안주냐고 항의했다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봅시다. 우리도 매일 만원을 공짜로 받는 것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삽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음식 등등 이런 사랑, 함께할 수 있는 친구들, 선생님들의 관심과 가르침 등 이런 고마운 것들이 일상이 되어버리다보니 당연한게 되고 더 잘해주지 못하다고 우리들은 불만을 터트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없어진 후에 우리들은 감사하지 못해서 슬퍼하곤 합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들의 착각인 것입니다. 우리 안에 감사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한번 생각해봅시다.
2. 하나님의 놀라우신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요셉이 나옵니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요셉을 노예를 팔아 넘기게 됩니다. 그 이후 요셉에 인생의 고난이 시작됩니다. 보디발 장군의 노예로 살게 됩니다. 거기서 성실하게 살지만 보디발 장군의 아내에게 유혹으로 누명을 받게 되어서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감옥에서 술맡은 관원장을 도와주지만 요셉은 몇 년이라는 기다림을 얻게 됩니다. 그의 나이17살에 노예로 팔려가서 13년동안 고생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총리로서 편히 살려고 하고 있는데 자신의 원수인 형들을 만나게 됩니다. 요셉을 복수를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가족들이 흉년으로 인해 굶어 죽게되는 것을 막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애굽에게 보내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과거의 고난을 잊어버리고 형들을 용서하게 됩니다. 그러고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감사할 수 없는 것은 바로 남들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불만과 불평 때문인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올바른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라면 이런 불평을 없어집니다. 그래서 감사는 고난을 이기고 미움과 복수도 이깁니다. 또한 감사는 상처를 없애주고 용서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요셉과 같이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시지는 않습니까? 하지만 미래에 하나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감사는 나의 생각과 관점을 바꿀 때 할수 있습니다. 감사는 성숙한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는 보물찾기와 같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그리고 한주간 살아가시면서 감사라는 보물을 하루에 한가지 이상 찾으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안에 감사가 넘칠 때 진정으로 행복할 수있습니다. 이런 행복한 삶을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