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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리더쉽
 본문말씀 : 민27:12-20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8.31
조회 : 1,671   추천 : 0  

여러분들 중에 반장해보신적 있으십니까? 아니면 전교회장, 미화부장, 체육부장 등등 이런것들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그 반을 좋은 쪽으로 이끌기 위함입니다. 이런 사람을 리더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회장, 부회장, 총무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시대에는 리더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런 리더의 능력을 리더십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리더의 능력은 어려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을 잘 이끌었던 리더 모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산으로 올라가게 하시고 약속하신 가나안땅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 땅은 너가 밟을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그이유를 이야기하십니다. 그것은 신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물이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할 때에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반석에 지팡이를 한번쳐서 물을 내게 하라고 했는데 백성들에게 화를 주체하지 못해서 두 번 쳤다는 잘못과 물이 나오자 이스라엘백성이 모세를 찬양하자 하나님을 보다 자신을 높여 교만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째거나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랬기에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어째거나 모세는 40년 이상 이스라엘을 이끌고도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해서 억울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모세는 자신의 억울함보다 이스라엘 백성을 더 사랑함으로서 걱정하며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이는 목자없는 양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내버리지 말고 지도자를 세워주셔서 가나안땅으로 인도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영이 머무는자 즉 성령이 충만한 여호수아를 세우라고 명령하십니다. 여기서 나타난 모세의 리더십은 무엇입니까? 

바로 그것은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리더는 그 공동체를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끌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 그 공동체를 이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라면 이 공동체를 섬길 수 있고, 도와줄수도 있으며 희생할 줄 알며 또한 겸손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리더는 직책이라는 이름으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때로는 리더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리더의 역할들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이 공동체를 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그리고 졸업을 해서 직장에서 때론 친구들 가운데서 리더의 역할들을 할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바로 영상을 보면서 설명하겠습니다. 

태국 생명보험 광고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작은 사랑의 실천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모세가 자신이 희생되어도 이스라엘 백성을 더욱더 걱정하고 그것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내용입니다. 11월초에 정기총회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학생부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뽑혀지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을 위해 우리가 지금부터 기도함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디에 있던지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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