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것에 대해 욕심이 많습니까? 돈, 성적, 옷, 좋은 대학, 많은 친구, 이성친구, 차, 악기, 권력 등등 사람이라면 무엇 하나에 대한 욕심은 꼭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한가지에 대한 욕심을 얼만큼 채웠었나요? 자신의 욕심을 채운 다음에는 무엇인가 허무해 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게임 같은 것을 보면 제일 큰 예를 볼수 있습니다. 이처럼 욕심이 우리의 마음을 채워줄수 없고 그것은 우리에게 허무감을 줄뿐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자신의 욕심을 가지고 있던 애굽왕과 그에게 대적한 모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저번주 설교 기억나시죠? 모세와 아론을 부르셨고 바로왕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달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바로왕은 하나님이 누구냐하면서 백성들에게 더욱더 큰 고통을 줍니다. 이런 바로왕의 욕심과 고집을 꺽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10가지 재앙을 내리십니다. 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메뚜기, 흑암, 장자의 죽음 순입니다. 이런 재앙을 한가지 한가지 내릴 때마다 바로왕의 마음을 더욱더 강팍해졌고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을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장자의 죽음 이후 바로왕은 이스라엘을 보내기로 합니다. 그런데 얼마나 호되게 당했는지 양과 소도 가져가고 애굽사람의 은금 패물과 의복도 가져가라고 하면서 나를 위하여 축복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하게 됩니다. 동영상을 보면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열재앙이 주는 교훈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신은 하나님이시다, 우상보다 높으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10가지 재앙에는 애굽 사람들이 섬겼던 여러 우상들과 관련이 되어져 있습니다. 피(나일강의 신), 개구리(부화과 다산의 신), 이(땅의 신), 파리(곤충의 신), 악질(황소의 신, 암소의 신), 독종(의술의 신), 우박(하늘의신, 대기의 신), 메뚜기(곤충의 재앙을 막는 신), 흑암(태양의 신, 여신), 장자의 죽음(다산의 신, 생명의 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일 강을 섬겼던 애굽 사람들에게 그 강을 피로 물들게 하면서 그것은 우상이다 내가 진실로 신이다라는 것을 증명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상보다 뛰어나신 하나님이라고 증명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열재앙이 일으켰을 때 바로왕은 하나님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누구냐에서 이스라엘에게 재물을 주면서 나를 위하여 축복해달라고 바뀌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바로왕처럼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더 사랑합니다. 이런 것을 욕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은 성경에서는 우상이라고 합니다. 우리들은 때로는 돈이 하나님보다 먼저, 나 자신이 하나님보다 먼저, 때로는 이성친구가 하나님보다 먼저였고, 공부가 하나님보다 먼저였던 적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지만 열재앙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그것들보다 뛰어나신 분임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다시 동영상을 보고 설명해봅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사랑하셨기에 우리가 제일 먼저였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들을 죽이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의 제일 먼저는 어떤 것입니까? 여러분 마음 가운데 하나님보다 먼저 채우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보다 먼저 인 것을 마음속에 채우려고 했지만 결국은 우리에게는 허무함과 함께 두려움과 불안이 더 오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마음속에 우선순위로 세우고 섬긴다면 우리의 마음을 채우실 수 있는 하나님 앞에서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주간 살아가면서 나의 우상이 무엇이며 그것을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될려면 어떻게 될지 고민하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