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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자
 본문말씀 : 벧전2:19-2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4.13
조회 : 1,895   추천 : 0  

우리 인생은 이렇게 고난이 있어야 성장하는 법입니다. 그런데 이런 고난이 우리에게 최고의 유익이 되었던 경우가 한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고난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이런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들은 계속 창세기를 보면서 죄에 대해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로부터 시작했다는 것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 같이 될려는 습성이 바로 죄의 큰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것은 다른 말로 이기주의, 자기만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죄가 점점 타락해져서 결국은 사람은 살인이라는 것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벨론 사건과 함께 세상에 죄로 가득참으로 홍수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악한 우리들은 죄에 대해서 떠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돌아가심으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께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4절을 보면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라고 나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이고 생명을 얻게 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에 대해서 깨끗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대신해 고난을 당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를 다리 예화라고 합니다. 이런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서 우리를 어떻게 해야 겠습니까? 

1.우리도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시고 죽으셨으므로 우리도 예수님을 위해 고난에 동참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오늘 본문을 19절엔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아름답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20절엔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하나님 앞에 아름답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보는 성경에는 아름다움이지만 다른 성경에는 은혜라고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왜 고난 받는 것은 우리에게 어려움이 아닌 은혜라고 이야기했을까요?

2.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처럼 닮아갈 수도 있고, 우리 신앙이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고난 뒤에 영광이 온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처럼 고난은 우리에게 성장이라는 유익도 주지만 기쁨이라는 것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의 고난의 참여해야 하겠습니까? 이번주는 고난주간입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동참하는 한주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부로 금욕하고 어려운 상황에 뛰어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육체의 고난을 주는 것이 동참하는 것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즐겨야 할 것을 절제하고 하나님과 가까이하도록 노력해야 해야 합니다. 그 중 하나인 저는 미디어 금식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장황하게 얘기하는 것보다 영상으로 한번 봅시다. 

미디어가 우리에게 주는 유익도 있지만 해도 많습니다. 우리들은 미디어 중독에 있습니다. 티비, 스마트폰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너무나도 어색하고 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에 더욱더 나 자신에게 유익한 시간을 만들 수 있고 하나님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루 성경 한 장을 읽으라고 했을 때 시간이 없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 장있는 것이 보통 5~10분걸립니다. 하루에 5~10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신가요? 한마디로 읽을 마음의 여유가 없다라는 것입니다. 특히 미디어 금식을 하면 할 일이 진짜 없습니다. 하루 정도만 해도 금단현상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유익을 위해 실천하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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