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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같이 될수 있다?
 본문말씀 : 창3:1~7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4.3.16
조회 : 1,585   추천 : 0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아담과 하와 죄를 지은 부분을 나옵니다. 반지의 제왕에서 스미골이 골룸이 되어지는 과정을 한번 봅시다. 

이 부분을 톨킨은 성경을 통해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서 골룸이 얘기하는게 무엇입니까? “My precious” 이는 나의 보물”, “나의 귀한 것”, “나의 절대적인 것그리고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스미골은 이 반지를 위해 친구를 죽이고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놓는 행동을 합니다. 한번 더 말하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얻고 싶은 것, 생명보다 귀중한 것을 말합니다.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무엇입니까? 더 깊게 말해 생명을 넘어서는 존재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반지의 제왕은 이런 것을 스미골을 통해서 얘기합니다. 그런데 생명을 넘어서는 존재인 하나님보다 절대반지가 먼저라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처럼 여기서 절대반지를 소유하며 능력을 얻어 중간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되어질려고 하는 것을 죄라고 합니다. 

그럼 오늘 본문으로 갈까요? 에덴 동산을 지으시고 중앙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있게 하십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를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게 되면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 중에 간교한 배이 여자를 유혹합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동산의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그때 여자는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도,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라고 합니다. 그러자 뱀은 먹어도 결코 죽지 않는다. 눈이 밝아질 것이다. 하나님 같이 된다. 선악을 알게 된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때 여자는 나무를 본즉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하여서 먹게 됩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남편인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됩니다. 이 때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 알고 무화과 나무 잎으로 치마를 만듭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자 합니다. 1. 죄가 왜 나쁜 것이냐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처럼 되려고하기 때문입니다. 저번주 설교를 통해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지만 질적으로 하나님과 다르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은 바로 세상의 중심이 나다. 절대반지를 소유한 것처럼 세상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짓는 죄의 원인은 다 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잘 생각해봅시다. 거짓말하는 이유 자신이 편해질려고 하는 것이고 친구를 미워하는 이유는 자신이 피해보기 싫어서 친구에게 욕하고 험담하는 이유는 복수 그리고 자신을 우습게 보는게 싫어서 등등 죄의 원인에는 이기주의가 있습니다 

2. 사탄()은 죄를 짓게 만드는 자가 아닙니다. 사람이 죄를 짓도록 유혹하고 미혹하게 하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여기서 뱀은 여자에게 먹으라고 권하지 않았습니다. 슬쩍 물어봐 관심을 가지게 하고 살살 꼬셔서 죄를 짓도록 유혹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죄를 짓는 과정은 마음 -> (언어) -> 행동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마음이 있다라는 것은 벌써 죄 지을 행동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죄를 짓는 당사자인 내가 죄를 안짓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움직이게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죄 짓은 사람의 행동은 내가 지었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바로 책임 회피입니다. 경찰들이 범죄자들을 감옥에 구속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죄를 감추기 위해 증거를 인멸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너 왜 이랬어? 하면 죄 지은 사람들은 제가 안했어요 누가가 했어요라는 말을 자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없이는 살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축복 그리고 은혜 속에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은 이런 죄에서 멀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에서 멀어질려면 자신의 죄를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이기적일 수밖에 없고 죄를 짓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회개하라 성경에서는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죄를 씻어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시게 우리를 죄를 지을때마다 회개해야 합니다. 다시 짓지않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 여러분들은 죄를 회개하고 죄를 짓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까? 그렇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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