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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의 주인공은?
 본문말씀 : 마1:18~2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12.22
조회 : 1,643   추천 : 0  

돌아오는 25일은 성탄절입니다. 다른 말로 크리스마스라고 합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실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성탄절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망각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은 누구입니까? 바로 예수님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런 날 우리의 기쁨으로만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들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그날을 보낼지 한번 같이 고민해 봅시다. 

먼저 오늘 본문을 봅시다. 요셉과 마리아가 약혼을 합니다. 그러나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집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지만 마리아가 임신한 것을 보고 깜짝놀랍니다. 그런데 주의 사자가 (천사가) 현몽하여 요셉에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마리아가 잉태된 것은 성령으로 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합니다. 잠을 깬 요셉은 아내와를 데려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요? 이런 예수님께서 성탄절날 태어나셨고 오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일 맞는 사람에게 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바로 그사람을 기쁘게 할려고 선물을 주거나 축하해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 생일을 누구보다 기쁘게 해줄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맞이한 성탄절은 어떠합니까? 아까 동영상처럼 주인공인 예수님은 상관없이 나 자신을 기쁘게 지내려고 합니다. 때론 친구들과 만나 놀기도하고 가족들이 모여서 케익을 먹기도합니다. 하지만 정작 주인공인 예수님을 상관없이 지내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흔히들 우리들은 캐빈하고 지낸다고 합니다. 아니 요즘은 해리포터랑 지낸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과연 이렇게 하는게 옳은 일인지 생각해봅시다. 생일인 예수님과 상관없이 지낸다는 것! 그렇기에 성탄절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릴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25일날 모여서 교회 모여 예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예배드립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그날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진정으로 예배드려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다라면 예배 뿐만아니라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은 어떤 것이겠습니까? 바로 그것은 예수님을 이 땅에 오신 이유는 21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라고 합니다. 이는 곧 예수님은 죄에서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후에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이를 통해 우리는 죄에게 깨끗게 되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은 바로 믿음으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천국가는 티켓정도로만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할까요? 구원은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라고 이야기합니다. 구원은 과거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으로만 이야기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구원받았지만 우리의 삶은 아직 죄악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구를 미워하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 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구원이라는 것은 현재 지금 하나님과 만나고 있냐는 것입니다. 이 예배 가운데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습니까? 주일 말고 평일에도 하나님과 만날려고 얼마나 노력합니까? 식사전에 기도, 자기전 기도, 아니면 묵상이나 말씀보는 것을 매일하고 있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처럼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23절을 보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라고 합니다. 이말은 곧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바로 우리와 함께 있고 싶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함께 있는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도 함께 있고 싶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만나고 교제하는 삶이 바로 구원받은 사람의 모습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내가 과연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나 고민하면서 오늘 예배를 통해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성탄절의외에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사명처럼 우리가 구원받은 사람처럼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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