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살아가면서 걱정하지 않으면서 살아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하는 걱정의 90%이상이 쓸데 없는 걱정일지라도 쉽게 사람의 마음을 바뀌지는 않습니다.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5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꾸라, 2. 기분 좋은 잠을 자라 3. 긍정적인 말을 하라, 4. 도움을 주는 글귀들을 외우자, 5. 좋은 사람과 좋은 만남을 가져라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것들을 모두다 아울를수 있는 것이 바로 긍정적인 생각입니다. 이런 긍정적인 생각이 인간관계에 도움을 주곤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의 인간관계를 얼마나 좋게해야 할지 생각해봅시다.
오늘 본문은 사울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울은 원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님이 순교할 때도 제일 먼저 돈을 던진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울은 유대교의 대제사장에게 다메섹으로 가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다 잡아오라는 명을 받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사람들과 다메섹으로 갑니다. 다메섹에 거의다 도착했을 때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비추었고 어느 소리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사울이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하자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라고 합니다. 그 이후 사울은 눈을 볼수 없게 장님이 됩니다. 그는 3일동안 보지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합니다. 다메섹의 아나니아가 하나님의 명으로 그에게 찾아가 기도해주자 사울은 눈이 뜨게 됩니다. 그리고 이방인에게 전도할 사명을 하나님께 받게 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믿게된 사울은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거기서 제자들과 친하게 지낼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들을 핍박하고 잡을려고 제일 앞장 섰던 사람이 앞에 있자 제자들은 두려워하고 피할려고도 합니다. 하지만 이 때 바나바가 사울에게 일어난 일들을 이야기하고 그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었다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바나바입니다. 과거의 아픔을, 과거의 죄들을 덮어주고 사람들의 오해를 풀어주는 바나바의 행동인 것입니다.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괴롭혔기 때문에 제자들은 사울에 대한 생각을 바뀌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울이 위장을 해서 제자들을 다 잡아들릴려는 속임수를 쓸 것이라는 의심을 지우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바나바는 그를 도와주고 그를 세워줘 그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함에 있어서 도움을 줍니다. 친구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부족함을 서로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때로는 인간관계함에 있어서 그 사람의 한가지의 이미지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나쁘게 본 사람이 때로는 착한 일을 할 수 있고 착하게 보는 사람도 나쁜 짓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렇게 부족합니다.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의 좋은 점만을 이야기함으로서 그를 도와줬다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하겠습니다. 언터처블 : 1%의 우정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상위 1%의 백인과 하위 1%의 흑인이 친구가 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흑인은 간호인 백인은 돈을 많이 가졌지만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만났습니다. 그들은 서로 맞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먼저 인종의 차이, 계급의 차이, 생활 수준의 차이, 그리고 음악적 차이까지 하지만 이렇게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았지만 그들은 누구보다 더 서로를 도와주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로 다름을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다르게 자라고 다른 생활을 지내고 있음에 대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투고 미워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모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쟤는 왜저래?, 왜 이런 행동을 하지?”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 사람을 잘알지 못함에 있고 그 사람과 나와의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좋은 친구관계 인간관계를 맺을려고 이렇게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누구나 사람에게는 단점이 있고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친구라면 이런 것들을 서로 채워줄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바나바는 사울을 세워주고 그를 세워줌으로 인하여서 그가 사역함에 있어서 큰 도움을 주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친구들을 볼 때, 주변의 사람들을 볼 때 단점만 보지 않습니까? 때로는 친구들과 얘기할 때, 안좋은 얘기만을 하지 않습니까? 우리 안에 부정적인 모습들이 우리의 관계를 어렵게하는 것입니다. 저는 바나바처럼 친구 관계 안에서 화목하게 하고 서로에 대해 긍정적인 말들을 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중고등학교를 좋은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 할려면 구체적으로 1.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기 2. 단점, 안좋은 점만 얘기하기 보다 긍정적인 말만 하기 3. 서로 도와주고 보답을 바라지 않기 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한사람을 향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소중하고 사랑하는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친구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