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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이겨내기
 본문말씀 : 눅 19:1~9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 9. 29
조회 : 2,111   추천 : 0  

요즘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환절기라서 감기도 많이 걸리기도하고 몸이 적응이 안되서 잠도 많이 오는 시기입니다. 이렇게 몸에 병이 걸리면 체력도 약해지게 되고 우리가 할고 싶은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정말 많이 아픈 사람은 성장기에 제대로 자라지 못하기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마음에 병이 걸리면 마음도 약해지고 감정적으로 민감하기도 해지기도 합니다. 이런 마음의 병이 지속되면 우리가 인간관계하는게 힘들어지고 활동하는 것도 힘들어 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게 되고 우리의 생각이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으로 멈추게 됩니다. 요즘은 이런 마음의 병을 상처, 쓴뿌리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그중 하나인 열등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열등감이란? 다른 사람에 비하여 자기는 뒤떨어졌거나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감정이나 의식을 말합니다. 이런 열등감은 비교의식, 자존감(자기 존재감)하고도 비슷한 면들이 많습니다. 열등감을 가진 사람의 특징은 자기 과시 즉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려고 자신에 대해 과장되게 드러냅니다. 때로는 자기 방어적이고 폐쇄적이어서 자폐적인 현상이 들어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고립되었다고 생각되어지고 사랑스럽지 않다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자신이 너무 약해서 자신의 결점을 극복할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욕도 없고 호기심과 창의성도 부족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쉽게 감정이 상하기도 하고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잘들어내지도 않으려고 합니다. 참 열등감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느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볼 때 여기 있는 사람은 전부다 열등감을 느낄 것입니다. 열등감은 바로 내가 사랑받지 못함으로 들어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받지 못하기 때문에 무가치하다고 느껴지고 나는 특별하다고 생각되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나의 단점만 보여지고 장점은 무엇인지 모르게 됩니다. 그럼 이런 열등감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성경을 보면서 이야기합시다.


오늘은 삭개오가 나옵니다. 삭개오는 먼저 키가 난쟁이처럼 작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직업은 세리장이였는데 당시에 세금을 걷어서 로마에 받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로마 식민지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죄인취급 짐승취급을 받았습니다. 또한 세리는 자신의 부의 축적을 위해 더 많은 세를 부과하여 돈을 모으는 일이 흔했습니다. 삭개오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열등감 그리고 죄인이라는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예수님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 당시에 기적을 일으키시는 그분을 보고 싶어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모였지만 그는 키가 작아서 예수님을 보지 못했기에 뽕나무에 올라가 예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삭개오를 알아보시고 그와 만나주십니다. 그때 삭개오는 자신의 열등감을 이겨낼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열등감을 이겨내기 위해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모은 것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과거에 부정한 방법으로 했던 것을 4배나 부과하여 값겠다고 합니다. 이처럼 삭개오는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돈과 지위를 선택했지만 예수님과의 만남 이후 그는 돈과 지위를 포기하고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열등감을 생기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바로 우리가 사랑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삭개오는 외모와 지위로 인해 사람들의 미움을 받았고 돈으로 열등감을 이겨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난 후에 돈과 지위를 버리고 변화를 선택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습니까? 즉 나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생각하시지 않나요? 그것이 바로 열등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시고 가치 있게 만드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동영상을 봅시다. 사이먼 비치는 자신이 비록 키가 작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쓰임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단점이 바로 장점으로 바뀌어 친구들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는 여러분~! 절대로 여러분들은 무가치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능력이 낮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지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열등감을 이겨내는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방법인 것입니다.


게으름, 외로움, 죄책감, 열등감 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줄 아십니까?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때 그것이 중요함을 알고 게으르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롭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죄를 사함을 믿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열등감에 빠져서 누구보다 낮음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아래 능력이 있는 존귀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 안에는 누구나 이런 쓴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겨내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시면 여러분들의 삶이 행복하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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