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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언어생활
 본문말씀 : 잠18:21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3.9.1
조회 : 1,744   추천 : 0  

우리가 내뱉는 말은 단순히 듣고 사라는 것 이상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말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농담, 장난, 감정적인 말투가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다가올지 생각해봐여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이런 언어생활에 관련되어져서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을 한번더 읽어보겠습니다. “죽고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오늘 본문을 보면 혀의 힘 즉 말에 힘에 따라 죽고사는 것이 달렸다고 합니다. 이정도로 혀의 힘 즉 말의 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는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혀를 제대로 쓴다면 그의 열매는 좋은 것이겠고 잘못 쓴다면 그 열매는 나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언어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할려고 합니다. 실은 이런 언어생활은 작년에 한번 설교했지만 그것에 덧붙여서 설교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라면 우리들의 말 한마디에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는 능력이 있다. 사람을 죽고 살릴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이런 말의 사용을 잘하셨던 분은 누구셨을까요? 바로 예수님입니다. 두가지 예를 들어봅시다.


사탄이 예수님을 데리고 시험을 했습니다. 사탄이 40일 금식하는 예수님을 유혹하기 위해


돌을 떡으로 먹으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잘못한 것에 대해 단호히 거부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들은 이렇게 친구나 주변의 사람이 잘못한 것을 하려는 유혹을 할때 단호하게 거부하고 하지말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이런 단호한 거부가 내 자신을 죄에서 지켜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원수 사탄에게 단호하게 거부했지만 친구들한테는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잘 말하는 것도 지혜일 것입니다.


2. 예수님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간음죄를 저지른 여인을 데려와서 판결해달라고 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간음죄에 해당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돌로 치는 율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시기하는 사람들의 의도를 알고 그리고 불쌍한 여인을 살리기 위해 사람들에게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누구나 죄를 짓지만 남을 정죄하는 것은 나쁜 일이기에 예수님은 이런 얘기를 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런 시기하는 사람들의 의도를 아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인을 살리는 말을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변 사람들을 살리는 말을 얼마나 하십니까? 


이처럼 말의 힘은 엄청납니다. 내 자신이 죄에 대해서 보호하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말이 될수 있는 반면에 우리가 잘못사용하면 다른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동영상을 보실까요? 이처럼 말의 잘못된 습관은 우리들에게 잘못된 영향을 끼칩니다. 하루 아침에 바낄수는 없지만 친구들과 약속하면서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성경을 보면 너는 그리스도의 향기라라고 합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야 합니다. 이는 냄새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가고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향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의 힘을 기억하고 주변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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