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소개 > 학생부설교 > 내안에 화를 다스리기
HOME 로그인회원가입
교회안내 설교말씀 목장 및 양육 선교사역 부서소개 사랑방

  부서소개  
     교회학교 
     영.유치부 
     초등부 
     학생부 
     청년부 
     성가대 





학생부설교
    > 학생부설교
 
내안에 화를 다스리기
 본문말씀 : 잠16:32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3.8.25
조회 : 1,985   추천 : 0  

사람은 살아가면서 감정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감정이라는 것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을 이야기합니다. 만약에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라면 그 사람은 차갑다 냉혈한 인간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과하게 느끼고 행동한다라면 감정조절장애라고 이야기합니다. 한마디로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는 이런 감정에 대해서 훈련하시는 시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오늘 말씀은 이런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인 분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을 한번 보실까요?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전쟁이나 싸움에서 자신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공격을 한다면 상대방의 전략에 넘어가서 전쟁에 이길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전쟁을 하기전, 싸움을 하기 전에 자기 마음을 다스리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분노를 하게 된다면 실수를 많이 저지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분노를 참지 못했던 성경인물의 예를 들어봅시다. 가인과 아벨이라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를 받았았습니다. 왜냐하면 가인의 제사의 진정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에 가인은 분노를 했고 아벨을 죽이는 살인을 저지릅니다. 이처럼 분노는 죄악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인의 자신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실만한 제사를 드리지 못한 자신의 잘못을 도리어 아벨에게 화로 돌린 것입니다. 사울을 이야기 해봅시다. 사울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백성들은 사울보다 다윗에 대해서 더 칭송하고 존경하였습니다. 이런 것을 참지 못한 사울은 분노하여 이스라엘을 제대로 다스리기 보다는 다윗을 죽이는데 혈안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최후는 블레셋의 침략에 대비를 못하고 전쟁에서 비참하게 죽음을 당합니다. 이런 성경인물들을 실수가 곧 죄와 함께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내가 남에게 화냈을 때 했던 실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에게 준 상처가 있을 수 있고, 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이런 분노가 때로는 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화를 냈을 때 우리들은 나도 모르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 때가 많지 않습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분노 뿐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감정 하나하나가 모두 내가 컨트롤하지 못했을 때 그것의 끝은 후회와 함께 허무함이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즐거운 것도 어느 정도것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정을 컨트롤할 수 없는 것에 시작은 내가 내 마음을 채우지 못함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무엇인가를 채우고 싶어 합니다. 이런 무엇인가가 대부분 사람의 감정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즐거워하는 것들, 노는 것, 게임, 야한 것, 이성에 대한 관심 등 이런것들을 추구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그것에 대한 끝은 허무함과 후회 뿐입니다. 청소년 시기에는 이런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을 하는 시기입니다. 동영상을 보고 설명합시다. 우리들은 이런 감정의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그 끝이 마음의 평안이 있다라면 그것은 올바른 길이곤 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채울수 없는 것들을 채울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 사랑으로 채우신다면 그의 끝에는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 마음 가운데 여러분들의 즐거운 것, 감정적인 것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 가운데 주님으로 가득차 날마다 평안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