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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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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준
 본문말씀 : 단3:8~27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6.22
조회 : 1,664   추천 : 0  

우리들의 삶을 살아다가보면 선택을 할 순간이 옵니다. 그리고 이 선택을 인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우리들은 항상 어떤 선택의 순간이 있습니까? 우리들은 항상 선택의 순간, 결정의 순간을 두고 내가 정말 옳은 결정을 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고민을 많이 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결정의 순간을 통해 생사의 갈림길에 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니엘의 세친구입니다. 이 세친구의 이름은 사드락, 메삭 야벳느고입니다. 이친구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한번 살펴 봅시다.


바벨론의 포로 생황 속에서 그 당시 왕은 느부갓네살 왕이였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는 그 나라의 학문의 교육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느부갓네살왕이 자신이 만든 금신상에 절하라고 하면서 이 금신상에 절하지 아니하면 죽음을 당할 것이라고 명령합니다. 하지만 다니엘의 세친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기에 우상에게 절 할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우상숭배 즉 하나님께 죄 짓는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느부갓네살왕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기에 우리가 죽음을 당할지라도 금신상에게 절할수 없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이렇게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다니엘의 세친구에게 화를 냅니다. 그리고 평소 보다 7배나 뜨겁게 하여 풀무불에 타죽도록 하게 합니다. 얼마나 뜨거웠는지 그들은 풀무불에 데리고 간 사람도 타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세사람은 살아서 돌아다니고 또한 한사람이 더 있어서 네 사람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은 이 네 번째 사람을 신의 아들같다고 이야기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세사람을 부릅니다. 그리고 그들이 믿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이 본문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니엘의 세친구는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살기로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죽음이 바로 앞에 있을지라도 자신의 생명보다 하나님을 더 우선시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 성경을 보고 더 놀라운 것은 이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이 말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겠지만 만약에 우리를 도와주시지 않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걸고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목숨을 걸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더라도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믿음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는 이런 삶의 기준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동영상을 보고 다시 설명할까요? 유명한 축구선수 카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요즘은 많이 주춤했지만 이 선수는 정말 축구잘하기로 유명한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축구선수를 하면서 자신의 삶의 기준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카카가 간 축구 클럽에 선수들은 세상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축구외에 그들의 생활에는 방탕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카카는 자신의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었기에 그의 삶은 언제나 하나님께 기준을 두었기에 그의 삶은 날마다 행복했습니다.


우리들의 선택의 기준을 하나님께 세울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선택이 옳다고 생각하고 선택하고나서 후회한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옳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도다 지혜롭고 능력있으신 하나님께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이 예배시간에 우리가 하나님께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희 반은 우리가 예배를 잘드리기 위해서 저랑 약속한게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 예배시간에 대충 아니 지겹게 드리고 가는 것 보다 한가지라도 얻고 가서 정말 여러분들의 삶의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그것이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지 무엇인지 알고 순종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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