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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것~!
 본문말씀 : 렘29:1~14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6.2
조회 : 1,599   추천 : 0  

말의 힘은 엄청납니다. 옛날에 MBC에서 말의 힘이라는 다큐멘터리가 나왔습니다. 쌀밥을 각각 병에 담아 놓고 그 밥에게 한쪽은 고맙습니다, 한쪽은 짜증나 라는 말을 계속적으로 들려줍니다. 한마디로 한병에는 긍정의 말, 한병에는 부정의 말을 계속합니다. 그러면서 한달 후에 변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병에 곰팡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한 병에는 깨끗한 곰파이와 함께 구수한 냄새가 낫고, 짜증나라고 말한 병은 썩은 냄새와 함께 곰팡이 모양도 썩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듣는다고 생각합시다. 그 듣는 사람의 영향은 엄청난 것입니다. 이처럼 긍정의 말은 대단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긍정의 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 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께서 2년 안에 이스라엘을 회복하고 이스라엘 땅에 귀환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70년후에 회복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11절을 이야기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십니다. 하지만 이런 희망을 뒤에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기도할 것, 특히 온 마음 다해서 구할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면 포로생활에서 벗어나 이스라엘이 회복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긍정의 말씀을 주시면서 희망을 주셨습니다.


실은 성경에서 말하는 긍정은 그냥 긍정이 아닙니다.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의 긍정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리는 긍정을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감사함으로 기도함으로서 어려움을 이기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의 포로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의지함으로서 긍정을 바라보게 함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은 이스라엘의 포로 생활 같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몇 년을 살아왔지만 어려움이 없이 살아간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항상 돈, 친구, 부모님, 성적, 건강 등의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선택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어려움이 항상 있지만 하나님께서 도와주겠다는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감사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어려움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긍정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김희아라는 분인데 그분은 부모님의 버림을 받아 보육원에 자랍니다. 그러면서 겪는 아픔과 그리고 어떻게 이겼는지를 기억해봅시다. 이 분은 많은 상처속에서 불평과 불만 보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를 선택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분은 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항상 어려운 가운데서 있지만 내가 행복하기로 선택하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겠다는 희망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은 재앙이 아니고 평안입니다. 그렇기에 어려울 때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평안을 누리고 행복을 선택하여서 감사함으로 사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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