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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응답을 들으려면...
 본문말씀 : 사59:1~15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5.26
조회 : 1,690   추천 : 0  

오늘날 현대인들이 살아갈려면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서 서로 소통하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이것들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언제든지 대화가 가능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서로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들입니다. 때로는 인터넷이 안되거나 와이파이가 안될 때 아니면 데이터를 다 쓰면 이것들을 쓰지 못해 불편해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하나님과의 대화하고 소통하고 위해서 의사소통이 원할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방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입니다. 본문 1~2절을 보시면 이사야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기도의 응답이 없는 것은 하나님께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죄가 하나님가 우리 사이를 갈라놓았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들이 기도를 해도 응답이 없고 기도를 해도 하나님께서 듣고 있지 않는 느낌이 드는 것도 죄 때문입니다. 죄에 빠진 인간은 하나님과 소통할 수 없고 대화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되어야만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고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동영상을 한번 봅시다. 모스트라는 단편 영화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대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롬14:23을 통해 믿음을 따라 하지 않는 것은 다 죄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한번 고민해야 합니다. 실은 우리들은 죄인줄 알면서도 짓는 죄들이 많습니다. 거짓말, 용서하지 못함, 미워함, 폭언, 부모님, 선생님 말씀 잘 안듣기 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우리가 예배시간에 하나님께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것, 지각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의 것을 따르는 것, 사무엘이라는 선지자는 자기가 기도하지 않는 것도 죄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짓는 죄들은 대부분은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되지 않는 것들 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마음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내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이런 죄들에 대해서 민감하지 못하고 위험을 느끼지 못합니다. 죄를 짓게 되면 또 짓게 되고 때로는 옆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전염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거짓말을 하게되면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또한 누구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면 친구하고 이야기했을 때 친구도 그 사람을 미워하게 됩니다. 실은 내가 용서하지 못하면 어려운 것은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내 자신의 마음도 어려워집니다. 동영상을 보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심으로 인해 죄로 인해 고통 받고 죽게 된 우리가 살아나신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누구나 죄를 짓고 산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를 짓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자신의 마음대로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성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동영상을 또 보실까요? 하지만 여러분 자신의 지은 죄로 인해 너무나 어려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고통받고 고난과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때로는 죄로 인해 내 마음이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 언제나 용서해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이해 해주시는 분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나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렇기에 저는 오늘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기억하면서 회개하시고 하나님과 소통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느끼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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