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특징 중에 하나는 두려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두렴을 가지고 삽니다. 우리들도 두려움을 가지고 삽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친구 관계로 인한 두려움, 그리고 성적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이런 두려움이 심하게 여겨져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도 영적 두려움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두려운 것은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항상 행복하기 기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내가 원하는 삶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대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우리 안에 어려움이 생기고 고난이 생깁니다. 그런 이유로 나에게 또 다시 고난이 찾아오고 어려움이 찾아 올 것이라는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실은 두려움이라는 것은 내가 원하지 않는 미래의 모습을 우리가 상상하기 때문입니다. 이 본문의 배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후 70년간을 다른 나라의 식민지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성전이 무너지고 자신의 나라가 없지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라고 하셨습니다. 이 뜻은 무엇일까요?여기안에 우리가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에게 인생이라는 좋은 것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뜻 아닌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산다면 우리 안에 두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없고 깜깜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삶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힘들고 고난이 찾아올 때 우리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할 때 우리는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기도할 때 우리 안에 평안이 찾아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기도해라 예배 열심히 드려라 말씀 읽어라 찬양 크게 해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이것들을 잘한다고 해서 저에게 오는 유익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안에 기쁨을 누리고 평안을 누리라는 의미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리가 삶에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잊고 살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여러분은 하나님을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삶가운데 이렇게 하나님을 생각 것조차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때 우리의 삶은 두려움보다는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넘쳐 날 입니다. 여러분 겨울 수련회를 기억해봅시다. 물론 못 나오신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는 항상 수련회를 갔다오면서 어떤 것을 느낍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함께 하신다는 것, 그리고 수련회와 같이 행복하고 기뻤으면 좋겠다는 것, 이런저런 것들을 느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수련회때 받은 은혜가 매일 주일 예배를 통해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친해지고 회복 될 때 우리는 두려움보다는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