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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본문말씀 : 시18:1~6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3.4.21
조회 : 2,030   추천 : 0  

사람을 이렇게 움직이게 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는 음식을 통해서 영양소를 공급받아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움직일 힘도 없다는 이야기는 곧 밥도 안 먹었다는 이야기겠지요. 제가 가지고 있는 리모콘도 건전지의 힘이 있어야 제대로 움직입니다. 비행기, 자동차 이런 것도 기름이라는 것이 있기에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은 살아가는데 힘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이야기한 것은 우리의 육적인 힘을 위해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또한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생기게 합니다. 이런 힘을 통해 우리들은 무엇이든지 잘할 수 있고 자신감을 생기게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합니다. 과연 무엇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까요?


오늘 말씀을 보면 그것의 정답이 딱 나옵니다. 1절에 보면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나옵니다. 항상 힘이 되신 주님을 찬양하는 다윗의 모습을 나옵니다. 바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을 때 비로소 우리의 인생의 활력소가 되고 기쁨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인 것이지요. 오늘 말씀은 다윗이 각종 어려움에서 자신을 보호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다윗은 원수 골리앗과의 싸움, 사울에게 쫓겨 10년 동안을 도망다녔고, 다른 나라 왕들에게도, 그리고 자신의 아들이 구데타를 일으켜 도망다니는 수모를 겪으면서도 하나님께서 도우심으로 인하여서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요새, 바위, 방패, 구원의 뿔, 산성이라고 표현 합니다. 다윗은 항상 자신을 죽이려는 원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6절을 보면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항상 어려울 때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시편에서 놀라운 것은 바로 고난을 이겨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찬양드리는 시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려움을 이길 때 단순히 다행이다라고만 생각하시지 않으신가요?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에 감사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예배 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도우시고 돌봐주십니다. 모르겠다고요? 그것은 자신이 느끼지 못해서 그런 것 뿐입니다.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음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우리는 항상 기도로서 이렇게 고난을 대비하고 준비하며 기도로 고난을 이겨낼 힘을 얻고 기도로서 고난을 이겨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함으로서 우리는 다윗처럼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꾸준히 항상 쉬지말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그리스도인의 모습인 것입니다. 신앙이 좋다는 것은 과거의 어려움이 이제는 어려움이 되지 않고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왜 항상 이런 힘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동영상을 보실까요? 바로 우리가 하나님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고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채우려는 것은 무엇입니까? 친구들과의 친밀한 관계, 사랑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남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 하지만 이것은 사람으로 충분히 채우지 못합니다. 바로 하나님께 더욱더 의지 할 때 우리의 마음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의 힘이 됩니다. 많은 사람은 우리의 마음 속에 무엇가를 채울려는 구멍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동영상처럼 우리들은 이 마음을 다른 것들로 채울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이런 연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이것들로 채울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마음을 충분히 채울수 있는 분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날마다 우리의 인생가운데 느끼실려면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저번주에 여름수련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왕 우리가 얘기가 나온 것 미리 기도로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별로 공과할 때 반별로 시간을 정해서 동일하게 기도하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날마다 기도할 때 우리의 마음을 채우시고 우리의 삶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경험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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