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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행복
 본문말씀 : 빌4:10~20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3.3.17
조회 : 1,651   추천 : 0  

OCED 국가중 자살율 1위가 우리나라 인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잘사는 나라일수록 자살율이 높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 세계에서 자살율이 제일 낮은 나라는 어디 인줄 아십니까? 바로 부탄이라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부탄이라는 나라는 히말리야 산맥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다른 나라에 대해 고립되었다고 합니다. 그 나라는 가난한 나라여서 1960년대 때 문호를 개방하고 2000년도에 겨우 TV가 발달되어 시청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나라의 국민의 97%는 행복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볼 때 풍족한 것이 행복의 조건이 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떨 때 제일 행복하고 만족을 누리십니까? 공부가 잘될 때? 돈이 많을 때?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때?


 


본문은 제일 행복하고 만족할 때가 어떤 때일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13절을 통해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그리고 10절에 보면 주안에서 크게 기뻐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바울이 빌립보교회에게 보낸 편지를 보낸 상황을 보면 이상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감옥에 있을 때 이 편지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감옥 안에서 성도들에게 기뻐한다,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 가십니까? 그렇다라면 바울은 어떻게 이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 기뻐할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라고 한 것일까요? 그것은 주안에 있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그것이 그의 삶에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만족이 소유의 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에 많음 같은 것이지요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만족은 사람의 마음의 생각이 달려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어떤 어려움에도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 자족한다는 말은 무엇이겠습니까? 나 자신이 어려울 때 든지 힘들 때든지 힘들어 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다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풍족할 때 행복할 때도 교만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얻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난하거나 힘들 때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환경을 탓하고 남을 탓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풍부해지고 환경이 나아기고 행복할 때 욕망과 욕심이 더 커집니다. 하지만 바울은 하나님 한분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인해 모든 것을 만족할 줄 아는 것을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19절을 보면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어려울 때 힘들때도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행복지수는 눈에 보이는 것만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을 채울 수 있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섬길 때 그의 은혜에 만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겠습니다, 1리터의 눈물 제목으로 책, 드라마, 영화까지 나왔습니다. 이는 실제 이야기를 이렇게 소설화한 것입니다. 여기서 키토 아야는 25살에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병에 걸려 죽음을 마지 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이런 병 속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의 삶에 만족을 누리고 살아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삶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의 원동력이 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살아가시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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