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항상 목표나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실까요? 이렇게 목표의식이 없으면 우리들의 삶은 금방 지치거나 의미 없어질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신앙의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그 목표에 대해서 이 시간에 이야기하고자합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이 빌립보교회에게 전한 편지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를 통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말은 신앙적으로 바울 자신처럼 행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최종 목표는 천국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천국의 시민권을 얻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은 이런 천국의 시민권을 얻고 천국시민다운 삶을 살도록 준비하도록 목표를 세워야합니다. 이런 시민권을 얻기 위해 그리고 천국의 시민다운 삶을 살기위해 바울처럼 예수님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교회 안에서 예수님과 원수된 사람이 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후에 부끄럼을 당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땅의 일들만 생각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의 땅의 것을 생각하는 자입니까? 위의 것을 생각하는 자입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자신 맘대로 살아가는 자입니까? 우리가 천국을 가고 천국의 시민인 사람이라면 천국시민다운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기쁘게 살아갈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땅의 자신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것을 소망하고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목표인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 그리고 바울처럼 살아가는 것, 예수님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사랑할줄 알고 용서할 줄 알며 그리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고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을 추구하는 삶이 예수님 같은 삶인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천국을 소망하면서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