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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본문말씀 : 고전1:1~9
 설교자 : 김상일전도사
 설교일자 : 2013.1.6
조회 : 1,695   추천 : 0  

우리들의 인생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면서 먹고는 살아야겠지만 잘 먹는 것이 우리의 인생의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무엇인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들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합니까? 네 바로 기름이겠지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위해서는 충전된 배터리가 필요하겠지요. 우리들을 마음을 움직이는 이런 힘이 무엇인지 우리는 찾아야 합니다.


저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부르심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사명, 비젼이라고도 이야기합니다. 이 부르심은 내가 살아갈 수 이유가 되어집니다. 왜냐하면 나를 사랑해주고 내가 필요한 곳에 있다라는 것은 내가 그 곳에서 존귀한 자이며 살아가만한 곳이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저는 여러분 한사람이 사랑받을 만한 존재이며 이 교회에서 이 학생부에서 여러분만의 역할이 있습니다. 단지 여러분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이겠지요 회장, 부회장만이 아니라 일개 회원만의 역할이 있음을 저는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바울의 부르심을 통해서 우리의 부르심을 발견하기 원합니다.


바울의 사명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의 사명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어졌으며 그는 이방인의 사도 즉 이방인을 전도하는 전도자의 사명을 가졌고, 교회를 돌보아 주는 사명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의 삶의 초점은 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은혜와 평강을 구하는 사역을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자신의 삶의 이유들을 찾고 그것에 대해서 힘을 냈습니다.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무엇입니까? 저는 단순히 진로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전에 얘기했습니다. 비젼과 꿈을 틀리다. 그리스도인은 비젼을 품어야 한다 그리고 비젼은 현재형이기도하고 미래형이기도 하다. 일단 소울서퍼라는 영화를 보고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서핑선수였지만 한쪽 팔을 잃었습니다. 그가 낙망했을 때 하나님을 통해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즉 부르심을 알고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올 한해가 여러분들의 인생이 이 주인공처럼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세상의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로 세상과 맞짱 뜨는 용감한 녀석들이 되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가야 합니다. 이 주인공이 태국선교를 통해서 자신의 부르심을 알았듯이 우리들이 이번 년에 계획한 여름수련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우리의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이 부르심을 알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하나님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후 하나님을 형한 나의 계획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어떻게 친해질까요? 잘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답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나님과 친해질 때 부르심과 더불어 우리의 인생이 진정한 힘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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