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출애굽한 이후 모세를 통해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나안에 이방나라가 그 땅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 모세는 죽게되어 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를 지명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땅 앞에서 두려움을 떨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백성을 이끌만한 지도자로서의 두려움과 함께 과연 가나안 족속들과 전쟁에서 이길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속에서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나타나 이야기 하십니다. 강하고 담대하라 그리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면 네 길이 평탄하고 형통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십니다. 그리고 너와 함께 하신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우리의 앞날에 대한 걱정에 대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한해를 돌아 보실까요? 좋은일 나쁜일 힘든일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그 일 가운데 함께 하신다는 것을 얼만큼 느끼셨나요? 만약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이 많이 흔들렸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를 올해의 주제와 함께 연결합니다. 올해의 주제는 “나는 크리스찬이다”입니다. 이런저런 것 다 이야기했지만 다 필요없고 한가지만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낀다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힘들 때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것을 벗어나고 싶고 도망가는 것만 생각하지 않았나요? 얼마나 기도했습니까? 많이 기도하셨다고요? 그러면 이 동영상을 보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되어질 것입니다. 빌포터라는 사람은 뇌성마비라는 병에서도 어머니께서 등 뒤에서 도와주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 하나님께 간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낄 때 우리들은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한해동안 여러분들과 지내면서 여러분들이 상처도 많고, 참 힘든 세상에 살고 있구나라는 것도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인내력이 많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나중에 험한 세상을 살려면 더욱더 인내력을 길러야 합니다. 이 인내력은 내 자신을 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인내력은 하나님부터 나옵니다. 그래서 기도해라 말씀봐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내면을 강하게 하고 여러분들이 더 상처 받지 않도록 강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년에는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기대합니다. 다연이가 기대하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여러분들에게 대해 항상 기대하고 있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 학생부가 더욱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가 되기를 우리가 항상 기대하고 기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