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를 기억하십니까? 그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의 그의 삶은 고통이었습니다. 그는 어린시절 자신의 팔과 다리가 없다는 고통속에서 낙담과 좌절 그리고 포기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기도 했고 10살에는 욕조에서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삶이 바뀌었던 결정적인 사건은 하나님을 만나고부터였습니다. 그는 13살 때 장애를 딛고 일어서 사람을 뉴스를 통해서 접하게 되어 삶의 의지를 처음으로 갖게 되었고 15살에 성경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소경있었던 사람이 예수님을 만난 사건을 통해 그 소경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태어났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그는 그의 삶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기로 다짐했습니다. 오늘 말씀은 이 닉부이치치처럼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먼저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은 나라가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바벨론 제국이 멸망되어 바사제국 즉 페르시아 제국이 이스라엘을 통치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신의 나라가 멸망되어 포로로 페르시아제국에 끌려가곤 했습니다. 이런 포로생활이 7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신의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교만함과 죄악들을 보시고 그들을 멸망의 길로 이끄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킬것이라는 약속을 했습니다. 바사왕 고레스가 통치할 시절에 이스라엘은 절망과 낙담 속에 있었지만 생각지 못하게 고레스왕을 통해서 이스라엘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레스 왕은 이방인인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신이라”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포로들을 돌려보내고 바사왕이 뺏어 갔던 성전의 기물과 예물들을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동안 많은 포기하고 좌절하고 낙담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을 다시금 회복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우리 안에 무엇인가 포기하고 좌절하고 낙담하지 않습니까? 2012년 한해가 고통스러운 날들만 있었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순간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서 포기하고 싶은 닉부이치치처럼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이시간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신의 희망을 포기하고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위해 얼만큼 기도하셨나요? 기도 많이 하셨는데 해결되지 않는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기도의 분량이 채워지지 않았고 하나님의 때가 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닉 부이치치를 보고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닉은 “실패할까봐 두려워하고 절망하는 사람이 진짜 장애인”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포기하지 마세요 그리고 하나님께 더욱더 간구하고 기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저와 선생님들이 보장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꼭 응답해주십니다.
믿음의 승부라는 영화를 보고 더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선수들은 해보지도 않고 포기할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감독은 선수의 그런 마음을 지적했습니다. 저도 감독처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어려움과 고민을 이겨낼 때 더 성장할 것입니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실 것입니다. 더 기도하셔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기도하라는 것은 이런 마음입니다. 저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삶의 변화를 위해 기도가 오는 여러분들의 유익을 위해서 그렇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희망을 두는 여러분들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