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각자 태어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과 식물 그리고 물고기 등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사람이 태어난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전에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뻐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바로 예배인 것입니다. 오늘은 예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본문을 보면 히스기야왕의 예배 즉 그 나라의 제사를 드리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 히스기야왕 전에는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는 왕들이었기에 제대로 예배를 드리지 않았고 히스기야왕은 이런 예배를 올바르게 드리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겠습니까?
1.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으로 드렸다.
하나님께 예배한다는 것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히스기야는 당시 대제사장이 레위사람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사람이 세워진 것을 보고 이를 고쳤습니다. 당시 대제사장은 오늘날 목사님, 전도사님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말씀 전하는 자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히스기야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을 드리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늘날에 와서 이런 모습이 많이 바끼게 되었는데 무엇보다도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가 무엇인지 히스기야처럼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 시간에 마음에 손을 얹고 여태까지 자신의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시겠습니까? 한번 우리 같이 고민합시다.
2. 자신의 예물과 시간을 드렸다.
히스기야왕은 예배를 위해 예물에 대해 철저하게 첫소산, 첫새끼 그리고 흠이 없는 것을 골라서 드렸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제일 소중한 것을 드리기 위해입니다. 제가 예전에 헌금을 얘기하면서 이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고 그래서 돈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헌금은 내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의 일부를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돈은 우리 삶에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주님께 드린다는 것은 정말 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뜻이기 합니다. 그리고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처럼 이 시간에 어떤 핑계도 되지 않고 모두 예배드린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실은 여러분들은 자신의 소중한 예물과 시간을 잘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예배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동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예배드려야 합니다. 실은 찬양하는 것,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도 하지만예배시간에 이것들을 통해서 우리들은 위로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찬양은 마음으로 해야하고 기도는 내 자신의 고백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히스기야왕이 두가지 일을 할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예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저번에 찬양을 크게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찬양은 입술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기도도 크게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한나가 자신의 자식을 낳기 위한 기도를 크게 열심히 했을 때 제사장이 술취한 사람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예배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예배에 진정으로 하나님께 드려는 마음으로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이후 광고시간에 강현주 선생님께서 예배에 대한 우리들의 예절에 대해서 이야기하실 것입니다. 모두들 이것들을 잘 지켜 하나님께 칭찬 받고 매 예배 때마다 하나님께 위로 받고 힘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