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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영광을 위해
 본문말씀 : 삼상 15:17~23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2.2
조회 : 1,787   추천 : 0  

순종의 뜻이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 특히 윗사람의 말이나 의견 따위에 순순이 따름이라는 뜻입니다. 겉으로는 그 의견에 순순히 따르면서 마음으로는 동의 하지 않]는다면 순종이겠습니까?, 또한 몇가지 의견에 따르지만 모든 것을 다 따르지 않는다면 순종이겠습니까? 오늘은 순종에 관해서 이야기해봅시다.



오늘 말씀은 사울에 대한 말씀입니다.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제사장으로서 그리고 지도자로서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왕을 원했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런 후에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아멜렉을 쳐서 진멸하라그러면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짐승과 모든 사람들을 죽이라고 했습니다. 사울왕이 아말렉 족속과 전쟁에서 이기고 보니 남은 소유들과 가축들이 많음을 보고 다 없애지 않고 숨기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보내서 사울을 혼내십니다. 그러자 사울은 이 가축들을 하나님께 제사드릴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사무엘은 22~23절을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다고 이야기합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서 아말렉 족속을 쳤지만 그 소유를 다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온전한 순종일까요?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서는 욕도 안하고 착하게 지내면서 학교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겠습니까? 저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합니다. 제레미 린이라는 농구선수입니다. 이 사람은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갔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교회서 뿐만아니라 학교에서도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간다면 즉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면 그것은 정말로 온전한 순종을 하는 것임을 기억해야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친구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교회 다니는 사람을 틀리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제레미 린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감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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