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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택
 본문말씀 : 룻1:6~18
 설교자 : 김상일 전도사
 설교일자 : 2012.11.11
조회 : 2,032   추천 : 0  

인생을 살다보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이 선택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들에게 선택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혹시 단순히 시험 볼 때 객관식 답을 선택하는 순간이겠습니까? 지금은 그것보다 더 깊은 인생의 선택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원합니다.


 


나오미와 남편은 이스라엘 베들레헴에 살고 있었는데 흉년이 들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두아들과 함께 모압 땅에 살았습니다. 모압에서 두 아들은 오르바와 룻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민 10년 만에 남편과 두아들이 죽고 졸지에 나오미와 두 며느리 즉 세명의 과부만 남게 됩니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를 걱정해 자신을 떠나라고 이야기하지만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룻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나오미의 강력한 권면으로 오르바는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끝까지 룻은 나오미를 떠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16~17절에 나옵니다. 요약하자면 룻은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였고 시어머니 나오미를 섬기고자 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룻은 결코 나오미를 떠나지 않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룻의 선택은 시어미니 나오미에 대한 의리 보다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더욱더 컸기에 시어머니를 섬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룻의 선택은 믿음의 선택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동영상을 보시고 설명하겠습니다. 패밀리맨이라는 영화입니다. 이는 주인공이 사랑과 성공의 선택에서 성공을 선택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생의 어떤 선택을 하기 원하십니까? 저는 룻과 연결 시키면서 하나님을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기를 원합니다. 실은 믿음의 선택은 어려운 길입니다. 믿음의 선택은 지금 당장은 힘들고 고통스러워 보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지나면 많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럼 믿음의 선택은 무엇을 선택하는 것일까요? 이 예배시간 힘들고 어렵지만 저는 떠들거나, 딴 생각하는 것보다 집중하여서 예배 드리는 것을 선택하기 원합니다. 제가 매번 여러분들에게 말씀 읽어라, 기도해라, 묵상해라 지겹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싫어하겠지만 그것이 저를 위해서 이야기하는 것이겠습니까? 말씀 읽기로 선택했을 때, 기도 열심히 하기로 선택했을 때 인생이 바뀌는 것이 경험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더 잘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당장이 하기 싫고 힘들더라도 후에 더욱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믿음의 선택을 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축복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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